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19˚C
흐림
부산 20˚C
맑음
대구 20˚C
흐림
인천 19˚C
흐림
광주 18˚C
구름
대전 17˚C
흐림
울산 18˚C
흐림
강릉 18˚C
흐림
제주 2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상품경쟁력'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라이나손보, 신임 대표에 김일평 전 삼성화재 부사장 선임
[경제일보] 처브그룹이 라이나손해보험 신임 대표로 김일평 전 삼성화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한국 내 라이나손해보험 사업 전반을 맡는다. 김 신임 대표는 오는 15일자로 대표에 선임된다. 김 대표는 라이나손해보험의 전반적인 성과를 책임지고 마르코스 건 처브그룹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총괄 사장에게 보고한다. 김 대표는 삼성화재에서 30년 이상 재직했다. 영업채널 전략과 언더라이팅, 리스크 관리 분야에서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맡으며 손해보험 사업 전반의 경험을 쌓은 인물로 평가된다. 기존 모재경 대표는 기업보험 총괄 대표로 이동한다. 모 대표는 기업보험 사업운영과 재무 성과를 총괄하고 언더라이팅, 상품경쟁력 제고, 판매 네트워크 확장에 주력한다. 마르코스 사장은 "김 신임 대표는 전문적인 언더라이팅 역량, 전략적 채널 확장, 경영 혁신 경험 등에 기반한 경력을 통해 한국 보험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갖추고 있다"며 "그의 리더십은 라이나손해보험 개인보험(Consumer) 사업 전반에 걸쳐 전략적 과제들을 이끌어 나가며 기업보험(P&C)의 지속적인 성장 과제에 대해서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03 09:56:25
NH농협생명·손보 상반기 순익 뒷걸음…CSM·보험손익은 성장
[경제일보] NH농협금융지주 계열 보험사인 농협생명·손해보험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일제히 감소했다. 다만 농협손보는 보험손익·원수보험료 확대, 농협생명은 보험계약마진(CSM) 순증을 통해 미래 수익 체력 마련에 성공했다. 30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농협생명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51억원으로 전년 동기(1547억원) 대비 77.3% 급감했다. 농협생명의 상반기 보험손익은 1163억원으로 전년 동기(2002억원) 대비 41.9% 감소했다. 이는 계리감독 선진화 적용에 따른 손실계약비용 증가와 사업비 가정 변경등의 영항이다. 같은 기간 투자손익은 32억원으로 전년 동기(679억원) 대비 95.3% 감소했다. 금리 상승으로 보험금융비용이 증가하면서다. 다만 미래 수익성을 나타내는 CSM은 성장했다. 상반기 신계약 CSM은 6019억원으로 전년 동기(3304억원) 대비 82.2% 증가했다. 건강보험·장기납 종신보험 등 고마진 상품 중심 영업을 확대한 영향이다. 기말 CSM은 4조7721억원으로 기초(4조2745억원) 대비 4976억원 늘었다. 상반기 말 지급여력비율(K-ICS)은 경과조치 후 기준 392.76%로 전년 동기(437.16%) 대비 44.40%포인트(p) 하락했다. 경과조치 전 기준으로는 215.83%를 기록했다. 다만 이는 당국 권고 기준인 130%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농협손보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도 717억원으로 전년 동기(875억원) 대비 18.1% 감소했다. 같은 기간 보험손익은 805억원으로 전년 동기(95억원) 대비 7배 이상 급증했다.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등의 평가손익 감소와 전년도 채권 교체매매에 따른 역기저효과로 투자손익이 줄면서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 실적 악화에도 농협손보의 영업 규모는 확대되고 있다. 농협손보의 상반기 원수보험료는 3조530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7251억원) 대비 12.0% 증가했다. 기말 CSM은 1조6789억원으로 지난해 말(1조5949억원) 대비 5.3% 증가했다. 자본 적정성도 개선됐다. 농협손보의 상반기 말 K-ICS 비율은 226.47%로 전년 동기(164.22%) 대비 62.25%p 상승했다. 농협생명은 장기보험 상품 중심 영업을 통해 신계약 CSM을 확대하고 수익성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농협손보도 원수보험료 확대와 CSM 성장, 자본건전성 개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농협생명 관계자는 "수익성 중심의 영업기조를 유지하면서 종신보험 장기납과 건강보장 상품 판매를 확대하고 3분기에는 시장 수요에 맞춘 건강보장 신상품 적기 공급해 상품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중장기 ALM전략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자산운용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30 16:02:4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5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6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7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8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