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30 수요일
구름
서울 23˚C
맑음
부산 23˚C
맑음
대구 26˚C
흐림
인천 23˚C
맑음
광주 21˚C
맑음
대전 20˚C
맑음
울산 20˚C
맑음
강릉 21˚C
흐림
제주 2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선박수주'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삼성중공업, 가스운반선 2척 3074억원 수주…상선 목표 132% 달성
[경제일보] 삼성중공업이 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을 추가 수주하면서 올해 상선 부문 누적 수주액을 75억 달러로 늘렸다. 연간 상선 수주 목표인 57억달러를 32% 웃도는 실적이다.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주와 VLGC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3074억원에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선박은 2030년 2월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올해 상선 부문 수주량은 상반기 28척, 하반기 16척 등 총 44척이다. 하반기에는 원유운반선과 컨테이너선, LNG운반선, 가스운반선 등 여러 선종에서 계약을 확보했다. 선종별 누적 수주량은 LNG운반선이 부유식 LNG 저장·재기화설비(LNG-FSRU) 1척을 포함해 18척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원유운반선 14척, 가스운반선 6척, 컨테이너선 4척, 에탄운반선 2척 순이다. 해양 부문에서는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 2기를 44억달러에 수주했다. 연간 해양 부문 목표 82억달러의 54% 수준이다. 상선과 해양을 합친 올해 누적 수주액은 119억달러로 전체 목표 139억달러의 86%를 채웠다. 상선 부문이 연간 목표를 초과한 가운데 전체 목표 달성까지 남은 수주액은 20억달러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글로벌 에너지의 시황 변화와 친환경 선박 전환 추세에 따라 고객들의 선박 건조 수요가 다양해지고 있다”며 “다양한 선종에서 쌓아온 건조 경험과 친환경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2026-09-30 18:03:2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바이오 R&D 관세감면 폐지되나…바이오업계 "첨단산업 경쟁력 부담"
2
[경제일보] 현대차그룹, 자동차 공장이 로봇 학교로…'피지컬 AI 제조사' 변신 속도
3
명절 지나자 '리셋' 시작…유통가, 웰니스·식단·레저 수요 공략
4
이재용·최태원·젠슨 황, 뉴욕서 다시 만난다…AI·HBM 협력 논의 주목
5
[경제일보] 김기홍 JB금융 회장, ROE 13% 질적 성장…캐피탈·동남아로 사업 확대
6
검찰청 78년 만에 폐지…중수청 수사·공소청 기소로 분리
7
[경제일보] 빵 넘어 IP를 판다…편의점, 1030 잡는 '팬덤 플랫폼'으로
8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부산→서울 6시간 10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뉴노멀 5% 금리'의 경고, 아직도 저금리의 망령에 취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