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4 수요일
맑음
서울 2˚C
흐림
부산 5˚C
흐림
대구 6˚C
맑음
인천 3˚C
흐림
광주 4˚C
맑음
대전 3˚C
흐림
울산 4˚C
흐림
강릉 2˚C
흐림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수익감소'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현대위아, 지난해 영업이익 244억원…전년比 6.6% 감소
[이코노믹데일리] 현대위아가 지난해 미국 고율 관세 부과와 시설 투자 비용 지출이 늘면서 수익성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위아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44억원으로 전년 대비 6.6%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조4816억원으로 3.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7.1% 늘어난 1646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위아는 “지난해 미국의 관세 영향과 열관리 시스템 초기 양산 투자 등으로 수익성이 다소 악화했다”고 설명했다. 사업별로 차량 부품 부문은 국내 완성차 물량 증가, 모듈·구동부품 판매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3.1% 늘어난 7조832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방위 산업·모빌리티 설루션 부문 매출은 6593억원으로 10.1% 증가했다. 특히 화포 매출 확대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현대위아는 K2 전차와 K9 자주포의 포신을 생산하고 있다. 현대위아는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를 미래 성장을 위한 골든 타임으로 보고 있다”며 “통합 열관리 시스템 분야에서 글로벌 톱3 진입을 목표로 하고, 모빌리티 설루션 사업에서는 로봇 분야 라인업을 확대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30 18:18:4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3
통신 3사, 갤럭시 S26 사전예약 돌입…보조금 넘어 'AI·구독·라이프 혜택' 제공
4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5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6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7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8
KB국민·신한카드 등 주요 카드사 연체율 ↓…카드업계 건전성 개선 흐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