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1 화요일
비
서울 24˚C
구름
부산 25˚C
흐림
대구 24˚C
비
인천 21˚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5˚C
비
강릉 22˚C
흐림
제주 2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슈퍼카'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한국타이어, 인천서 '드라이브 카밋' 개최…모터컬처 저변 넓힌다
[경제일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자동차 문화 행사 ‘드라이브 카밋’ 두 번째 행사를 인천에서 개최한다. 자동차 애호가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행사로 확대해 국내 모터컬처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26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인천 중구 항동 컨테이너 단지에서 자동차 문화 행사 ‘드라이브 카밋 볼륨 2 인천’을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카밋은 자동차 애호가들이 자신의 차량을 전시하고 교류하는 자동차 문화 행사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4월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첫 행사에 대한 호응을 바탕으로 행사 규모를 확대했다. 이번 행사는 ‘당신의 욕망을 해방하라’를 콘셉트로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린다. 컨테이너 단지를 배경으로 슈퍼카와 튜닝카 등 차량 200여대가 전시되며, 차량 콘테스트와 팝업 이벤트, DJ 파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사장에서는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등 전략 제품 6종을 선보인다. 이용관 한국타이어 한국사업본부장은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를 통해 지향하는 가치는 자동차 애호가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열정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고성능 제품과 함께 국내 자동차 서브컬처 활동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2026-06-25 14:51:04
BYD·랜드로버·맥라렌 리콜…안전띠 경고 오류·창유리 이탈 우려
자동차 안전 조치는 제때 확인하지 못해 시정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아령의 오토세이프]는 국내 리콜 및 무상점검 정보를 매주 정리해 소비자가 필요한 조치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편집자 주> [경제일보] BYD 전기차와 랜드로버 SUV, 맥라렌 슈퍼카에서 제작 결함이 확인됐다. 후석 승객 안전과 직결되는 안전띠 경고 표시 오류부터 주행 중 부품 이탈 등의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 따르면 비와이디코리아는 ATTO 3와 돌핀, 씰, 씰리온7 등 1만8091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대상 차량에서는 뒷좌석 안전띠 착용 여부 식별 표시가 다른 경고·안내 정보와 동일한 영역에 위치해 독립적으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경우 운전자가 후석 승객의 안전벨트 미착용 상태와 위치를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해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비와이디코리아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시정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원격 업데이트가 가능하고, 업데이트가 어려운 차량은 BYD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오프라인 방식으로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수입 SUV에서는 차체 외장 부품 이탈 우려가 제기됐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더 뉴 레인지로버 D350 LWB와 더 뉴 레인지로버 P530 LWB, 더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P360, 더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P635 SV 등 15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대상 차량에서는 파노라마 루프 측면 마감재인 몰딩의 접착 공정이 충분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부적절하게 접착된 몰딩은 시간이 지나면서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분리될 수 있고, 이 경우 보행자나 뒤따르는 차량의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공식 서비스센터와 출고센터에서 좌우 파노라마 루프 패널 몰딩을 교체하고 있다. 초고성능 슈퍼카에서도 접착 불량 문제가 확인됐다. 브리타니아오토는 맥라렌 765LT 쿠페 2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대상 차량의 제작 기간은 2020년 11월 26일부터 2020년 12월 9일까지다. 조사 결과 뒷면 창유리와 차량 서포트 프레임 사이의 점착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전석 또는 조수석 창문이 열린 상태에서 시속 154㎞ 이상으로 주행할 경우 뒷면 창유리가 이탈해 뒤따르는 차량의 손상이나 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브리타니아오토는 1맥라렌 서울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회사는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창유리 패널 네 면에 추가 고정장치를 장착해 이탈을 방지할 계획이다. 소유주는 자동차 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VIN) 입력을 통해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제작사 안내문 수령 전이라도 조회 및 예약이 가능하다. 시정조치는 무상으로 진행되고, 서비스센터별 예약 수요·부품 리드 타임에 따라 조치 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
2026-06-20 08:00: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통명가 DNA] '에쎄'로 버티고 '릴'로 넓혔다…KT&G, 전매기업서 글로벌 담배기업으로
2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K-패스에 서울 맞춤 혜택 더한다
3
현대차·기아 임단협 잠정합의에도…모트라스 파업에 생산라인 '발목'
4
소비자 지갑 잡는 법 달라졌다…'할인' 대신 생활비 묶는다
5
"보는 스포츠는 옛말"…유통가, '팬심' 속으로 파고든다
6
중국산 배추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논란…식약처 검사선 모두 '불검출'
7
한은, 기준금리 3.00%로 인상…두 달 연속 긴축
8
버릴 물건에 두 번째 기회…유통가, '쓰고 버리는 소비' 바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사상 최악의 기후재난, '네팔 대홍수'가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