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12 토요일
흐림
서울 20˚C
맑음
부산 23˚C
흐림
대구 21˚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0˚C
흐림
대전 19˚C
흐림
울산 21˚C
흐림
강릉 18˚C
구름
제주 2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스마트패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제주항공, 스마트패스 이용 확대…공항 대기시간 줄인다
[경제일보] 제주항공이 공항에서의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를 확대하며 이용객 편의 강화에 나섰다. 안면인식을 활용한 스마트패스 적용 범위를 넓히고 수하물 위탁 사전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출국 절차를 간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7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인천국제공항 스마트패스 적용 범위를 출국장 신분 확인뿐 아니라 셀프 백드랍과 탑승구 신분 확인까지 확대했다. 스마트패스는 안면인식 정보를 활용해 출국 절차를 진행하는 서비스다. 제주항공은 스마트패스를 활용한 수하물 위탁 사전 예약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용객은 제주항공 모바일 앱이나 웹에서 사전 체크인을 마친 뒤 스마트패스 앱으로 백드랍 시간을 예약하면 된다. 출국 당일 예약한 시간에 전용 카운터를 방문하면 긴 체크인 대기 줄을 거치지 않고 안면인식만으로 수하물을 맡길 수 있다. 서비스 이용도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 1~2월 전체 탑승객 가운데 스마트패스 이용 비중은 1.7%였지만, 서비스 확대 이후인 5~6월에는 13.8%로 높아져 4개월 만에 12.1%포인트 증가했다. 스마트패스는 만 7세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중에도 여권과 탑승권은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특히 여권이 훼손된 경우 입국이 제한될 수 있는 만큼 출국 전 상태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은 공항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출국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미리 확인하고 활용하는 것이 좋다”며 “여행 전 과정에서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6-07-27 10:11:4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재계 분석] KGM '내수 SUV'에서 글로벌 완성차로…곽재선의 다음 승부수
2
[단독] 삼성, 베트남 국회의장에 '반도체 인재·공급망 육성' 청사진 제시…정부 지원 요청
3
[단독] 58억 달러 美제철소 첫삽 뜬 날…현대제철·포스코, 워싱턴선 '관세 재심'
4
[단독] 두산 네팔 현장, 홍수경보 '전면 재설계' 권고 6개월 뒤도 미이행
5
[종합] "배달노동자 치고 멈추지 않았다"… 뱅뱅사거리 만취 마세라티 40대 구속 송치
6
李 대통령, 美 영화협회 만나 "韓 민주주의·손재주 뛰어나"
7
[단독] LX하우시스 美 실리카 소송 급증…2년 새 34건→351건
8
[단독] 준공 뒤에도 끝나지 않은 발릭파판…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손실 분담' 분쟁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합법적 겸직'보다 무거운 공직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