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15˚C
흐림
부산 12˚C
흐림
대구 10˚C
흐림
인천 18˚C
흐림
광주 13˚C
흐림
대전 14˚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1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아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삼성물산,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에버링' 런칭 外
[경제일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시니어의 삶과 공간을 잇는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에버링(Everling)'을 공식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성물산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의 정식 브랜드명인 '에버링'은 '언제나'를 뜻하는 '에버(Ever)'와 '연결'을 뜻하는 '링킹(Linking)'을 합친 단어다 시니어의 일상과 전문가의 돌봄을 스마트하고 따뜻하게 연결하는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 5월부터 프리미엄 실버타운·시니어 전문 돌봄 시설에서 테스트를 거쳤으며 현재 상표권 등록을 완료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출시했다. '에버링'은 시니어 돌봄 시설 운영자가 입주자 케어 뿐만 아니라 정서적 교감 활동까지 더 집중해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호스피탈리티 실현을 목표로 한다. 파편화된 데이터를 통합해 입주자의 상태와 니즈를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AI를 활용한 스마트 돌봄 체계 구현을 통해 케어 서비스의 질과 업무 효율성, 운영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설계됐다. 이를 위해 '에버링'은 △웰니스 코치 △세이프 온 △리빙 매니저의 세 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됐다. 현재 '에버링'은 경기도 의왕시에 해밀리가 개발 중인 '의왕 메디컬 레지던스'에 적용될 서비스 기획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위치한 '더 시그넘 하우스 강남', 경기도 포천시의 '케어링 스테이 의정부수목원점' 등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와 돌봄형 실버타운에 도입돼 운영하는 중이다. 삼성물산 조혜정 부사장(DxP본부장)은 "돌봄 인력이 부족한 초고령 사회라는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돌봄 모델이 필수적이다"라며 "에버링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전문 스타트업 및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미래형 시니어 케어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 '2026 대우건설 꿈나무 초대행사' 진행 대우건설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80명의 임직원 자녀가 참석했다. 이들은 을지로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를 견학하며 부모님이 근무하는 회사와 직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건설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써밋갤러리로 이동한 후 도슨트 투어를 통해 대우건설의 주거상품과 건축 문화를 직접 살펴봤다. 수원에 위치한 대우건설 인재경영원에서는 미니올림픽,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에 참가한 초등학교 4학년 이아현 학생은 "아빠가 일하는 회사라고 하면 푸르지오랑 써밋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해외에서도 건물뿐만 아니라 도로나 플랜트 같은 큰 공사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남겼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님의 일터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평소 부모님이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했던 자녀들에게 회사와 건설업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CC건설, 스위첸 신규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 유튜브 1000만 뷰 돌파 KCC건설은 스위첸의 2026 브랜드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역대 스위첸 브랜드 캠페인 중 최단기간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집안일과 돌봄의 손길 위에서 완성된다는 점에 주목해 마련됐으며 집의 의미와 일상을 지탱하는 돌봄의 가치가 담겼다. '쌀이 자라서 밥이 되는 게 아니다', '욕실 수건은 저절로 채워지지 않는다'와 같은 문장들은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집안일의 의미를 다시 바라보게 한다. 당연하게 누려왔던 일상의 풍경 뒤에는 누군가의 반복되는 손길과 정성이 있었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말하며 집안일이야말로 가족의 하루를 지탱하는 가장 위대한 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캠페인 영상 공개 이후 유튜브 댓글에는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누군가의 365일을 1분 50초로 압축해 놓으면 나오는 영상", "20년 차 주부인데 광고로 위로 받았습니다. 눈물 찔끔. 고맙습니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영상이 전하는 메시지에 공감했다. KCC건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집이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배려와 돌봄이 쌓여 완성되는 공간이라는 점을 이야기하고자 했다"며 "당연하게 여겨졌던 집안일의 가치를 다시 돌아보고 오늘도 집을 돌보는 모든 손길에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1 09:53:32
IBK기업은행
[경제일보] ◇ 부행장 승진 ▲ 금융소비자보호그룹 정은지 ▲ AX전략그룹 이동운 ▲ 글로벌사업그룹 정광석 ◇ 부행장 전보 ▲ 경영전략그룹 정성진 ▲ CIB그룹 백창열 ▲ 자금시장그룹 김규섭 ▲ 경영지원그룹 이승은 ▲ 리스크관리그룹 김상희 ◇ 본부장급 승진 ▲ 강남지역본부 이주연 ▲ 강동지역본부 이정훈 ▲ 서부지역본부 강성배 ▲ 경기남부지역본부 정길수 ▲ 경동·강원지역본부 박현일 ▲ 충청지역본부 신성철 ▲ 인프라금융부 이동현 ▲ 연금사업본부 권재준 ▲ AX디지털전략부 홍승우 ▲ IT운영본부 허욱 ▲ 사회공헌·브랜드본부 유동기 ◇ 본부장급 전보 ▲ 강서·제주지역본부 김수원 ◇ 본부 부서장 전보 ▲ 기업고객부 김동우 ▲ 기업디지털사업부 전종배 ▲ CEO클럽지원부 이병진 ▲ 혁신정책투자부 강승현 ▲ 창업벤처부 유인식 ▲ 글로벌IB부 이지은 ▲ 기관고객부 서상수 ▲ 글로벌사업부 장정모 ▲ 글로벌영업지원부 이치선 ▲ 글로벌영업지원부 송재경 ▲ 수신기획부 이주석 ▲ 개인여신부 이정주 ▲ 국군금융사업부 류성열 ▲ 자산관리사업부 방승현 ▲ 신탁부 김종률 ▲ 카드사업부 강대훈 ▲ 카드지원부 최정옥 ▲ 경영전략부 이상민 ▲ 기획조정부 반기민 ▲ 여신기획부 강용수 ▲ 생산적포용금융부 윤정훈 ▲ 여신심사부 김명수 ▲ 여신심사부 이명우 ▲ 여신심사부 이황구 ▲ 경서남중여신심사센터 오세진 ▲ 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 이경숙 ▲ 대구여신심사센터 김만규 ▲ 충청여신심사센터 문병철 ▲ 충청여신심사센터 이권유 ▲ 호남여신심사센터 이만영 ▲ 호남여신심사센터 유미 ▲ 여신관리부 한진우 ▲ 사모투자부 이세연 ▲ 인재개발부 민병석 ▲ 총무부 정규상 ▲ AX디지털전략부 디지털마케팅팀 정해인 ▲ AX디지털추진부 이정익 ▲ 채널기획부 김상원 ▲ IT기획부 조종영 ▲ IT아키텍처부 위성규 ▲ IT내부통제부 박경미 ▲ IT시스템운영부 최대영 ▲ 리스크총괄부 이택호 ▲ 리스크분석부 이구형 ▲ 리스크감리부 권형택 ▲ 금융소비자지원부 조두연 ▲ 안전기획부 성준기 ▲ 정보보호운영부 송준홍 ▲ 사회공헌부 임주영 ▲ 검사부 김나현 ▲ 검사부 서상현 ▲ 직원권익보호팀 이현주 ▲ 부산지역본부 기관영업팀 박상협 ▲ 대구·경북동부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최수경 ▲ 호남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임원택 ◇ 전략영업센터장 전보 ▲ 경남전략영업센터 최관홍 ◇ WM센터장 전보 ▲ 광주WM센터 김연자 ▲ 남부지원WM센터 정수현 ◇ 본부 부서장 승진 ▲ ESG경영부 임치환 ▲ 정보보호총괄부 고객정보보호팀 양승정 ◇ WM센터장 승진 ▲ 창원WM센터 임경현 ◇ 지점장 승진 ▲ 문산 김일여 ▲ 아현역 박한진[002320] ▲ 미음산단 박용환 ▲ 동울산 조재철 ▲ 논산 김기정 ▲ 조치원 김재영 ▲ 정읍 양운기 ◇ 기업성장지점장 승진 ▲ 양재동 최아영 ▲ 구로디지털 이상희 ▲ 평택 남영숙 ▲ 반월대로 박선희 ▲ 시화중앙 종현우 ◇ 기업금융센터장 전보 ▲ 김해기업금융센터 박민호 ◇ 지점장 전보 ▲ 삼성동 송제훈 ▲ 삼성역 양창권 ▲ 압구정동 김용원 ▲ 양재역 김동순 ▲ 가락동 서동곤 ▲ 강동구청역 이성욱 ▲ 구리갈매 유승현 ▲ 구의동 문일기 ▲ 마석 구태환 ▲ 문정법조타운 김종대 ▲ 방이역 최수진 ▲ 석촌고분역 강하정 ▲ 송파 김동일 ▲ 워커힐 윤미석 ▲ 진접 김혜령 ▲ 천호동 박치언 ▲ 호평 이해인 ▲ 공릉동 유인수 ▲ 공릉역 장동학 ▲ 상계역 최종배 ▲ 수유사거리 윤정호 ▲ 신설동 강성종 ▲ 안암동 조명순 ▲ 의정부 이승엽 ▲ MBC 허은영 ▲ 공덕동 이수일 ▲ 등촌역 심상희 ▲ 마곡발산역 방혜영 ▲ 문래중앙 김영민 ▲ 문래하이테크 정의혁 ▲ 상암동 박상태 ▲ 서여의도 최성호 ▲ 여의도중앙 이홍명 ▲ 영등포 이원근 ▲ 홍대역 조동신 ▲ 가산IT밸리 오미경 ▲ 가산퍼블릭 장일진 ▲ 광명 장경선 ▲ 광명테크노 이명호 ▲ 광명하안로 정태호 ▲ 구로디지털 허욱 ▲ 구로디지털중앙 권혁상 ▲ 구로사랑 김혜숙 ▲ 남구로 이보인 ▲ 시흥 이미성 ▲ 오류동 손영주 ▲ 노량진 김영조 ▲ 명학 신민하 ▲ 석수역 정현석 ▲ 신대방역 조주연 ▲ 평촌기업스마트 고영무 ▲ 평촌남 조인수 ▲ 김포산단중앙 강재주 ▲ 김포하성 윤광덕 ▲ 북가좌동 박경모 ▲ 불광역 최범락 ▲ 일산장항 이귀선 ▲ 파주교하 이상민 ▲ 파주운정 하수정 ▲ 파주헤이리 송기천 ▲ 남대문 김재훈 ▲ 독립문개인스마트 김희경 ▲ 서소문 김정규 ▲ 성수2가 이동현 ▲ 성수동 이기석 ▲ 성수화양 정재학 ▲ 용산전자 박준형 ▲ 을지로 탁광수 ▲ 종로6가 김일주 ▲ 청계5가 권오남 ▲ 청계7가 최성호 ▲ 퇴계로 유휘동 ▲ 가좌공단 주대오 ▲ 남동사랑 이동일 ▲ 석남동 정진우 ▲ 송도 이열주 ▲ 송도GCF 서임선 ▲ 송도테크노파크 정도영 ▲ 연수 배홍순 ▲ 인천북항 김종명 ▲ 인천서구청역 주정태 ▲ 인천서부산단 김준희 ▲ 인천원당 김양수 ▲ 인천청라 김지현 ▲ 부천 김희태 ▲ 부천기업스마트 노승균 ▲ 부천내동 전대성 ▲ 부천테크노 전재홍 ▲ 부평기업스마트 윤해균 ▲ 삼정동 백인범 ▲ 소사 김수연 ▲ 송내동 박민성 ▲ 송내역 유인배 ▲ 역곡 이상화 ▲ 원종역 문성식 ▲ 인천삼산 조한복 ▲ 동탄중앙 박천운 ▲ 동탄테크노타워 박래혁 ▲ 송탄 김경화 ▲ 안성 임태성 ▲ 오산 조혜성 ▲ 평택비전동 윤유신 ▲ 화성마도 천흥우 ▲ 화성발안 박찬호 ▲ 화성병점 이영민 ▲ 화성왕림 나경진 ▲ 경안 주철 ▲ 분당서현역 남우진 ▲ 분당파크뷰 장서영 ▲ 성남 김동수 ▲ 성남디지털 최정민 ▲ 원주 우동호 ▲ 판교테크노밸리 김정훈 ▲ 경기테크노파크 황경희 ▲ 고잔중앙 신종정 ▲ 남시화 이도형 ▲ 반월하이테크 김용구 ▲ 상록수 서애순 ▲ 시화MTV 한창근 ▲ 시화공단 박수미 ▲ 시화철강단지 김종관 ▲ 군포 선우윤정 ▲ 군포공단 윤재만 ▲ 남수원 이종근 ▲ 산본역 고준섭 ▲ 수원 곽지훈 ▲ 영통 성인락 ▲ 용인 김기수 ▲ 용인동백 박현주 ▲ 의왕 김병룡 ▲ 덕천동 김용필 ▲ 부평동 박민우 ▲ 초읍동 윤선갑 ▲ 김해 강호덕 ▲ 김해산단 임형섭 ▲ 동마산 조민정 ▲ 마산내서 이상자 ▲ 창원 박병덕 ▲ 창원공단 송종미 ▲ 창원상남 정성원 ▲ 창원중앙 이순실 ▲ 통영 전병구 ▲ 수안역개인스마트 장윤정 ▲ 수영역 전소라 ▲ 울산공업탑 정은지 ▲ 울산무거동 현수환 ▲ 울산호계 최용석 ▲ 경산 문금희 ▲ 성서3차단지 김숙현 ▲ 송현동 김대영 ▲ 영천 조옥근 ▲ 외동공단 서현수 ▲ 포항 정재홍 ▲ 포항남 박금경 ▲ 구미4공단 김현옥 ▲ 구미첨단타워 한재욱 ▲ 대구유통단지 장윤정 ▲ 영주 국미옥 ▲ 대덕공단 고성진 ▲ 대덕대로 장기영 ▲ 대전 김선영 ▲ 서대전 최성진 ▲ 아산테크노밸리 김호원 ▲ 오송 이상현 ▲ 오창 김재홍 ▲ 제천 최현욱 ▲ 천안쌍용 박미경 ▲ 천안아산역 박현숙 ▲ 광주 김미정 ▲ 광주수완 오세화 ▲ 군산수송 송대한 ▲ 봉선동 김경아 ▲ 서광주 이호준 ▲ 여수 김윤화 ▲ 완주산단 손오헌 ▲ 익산 강일구 ▲ 일곡 이동성 ▲ 전주서신동 문경은 ▲ 뉴델리 정희철 ▲ 프놈펜 김보영 ▲ 기업은행[024110](중국)유한공사 윤영혜 ▲ IBK미얀마은행 서성광 ◇ 기업성장지점장 전보 ▲ 성수동 조현옥 ▲ 춘의테크노 안효식 ▲ 송탄 최해규 ▲ 화성팔탄 이상희 ▲ 경안 김장덕 ▲ 곤지암 정미경 ▲ 시화 윤향숙 ▲ 시화공단 김경하 ▲ 동수원 문정미 ▲ 영통 김수정 ▲ 동마산 정진아 ▲ 하남공단 손영근 ◇ Pre-CEO(예비지점장) 승진 ▲ 김상헌 ▲ 양해성 ▲ 주예훈 ▲ 남강식 ▲ 김종한 ▲ 신은혜 ▲ 이지안 ▲ 오슬로 ▲ 이상원 ▲ 윤성호 ▲ 홍정우 ▲ 정희담 ▲ 정주아 ▲ 박지영 ▲ 김진숙 ▲ 김보윤 ▲ 선호 ▲ 천영록 ▲ 하준식 ▲ 김경형 ▲ 한수경 ▲ 허태영 ▲ 박구영 ▲ 안경인 ▲ 김종필 ▲ 신유석 ▲ 양민정 ▲ 이복희 ▲ 양현직 ▲ 윤세진 ▲ 박윤상 ▲ 이세민 ▲ 김남영 ▲ 김주연 ▲ 이옥희 ▲ 김현희 ▲ 김미자 ▲ 심재흥 ▲ 구혜원 ▲ 심재순 ▲ 이명희 ▲ 박충수 ▲ 김경순 ▲ 서동완 ▲ 최한열 ▲ 이은경 ▲ 정광훈 ▲ 이상백 ▲ 이동훈 ▲ 이은정 ▲ 정태민 ▲ 서연승
2026-07-14 17:09:06
YG 양현석 총괄 베이비몬스터·트레저 활동 계획 직접 발표
[경제일보]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마이크를 잡았다. YG의 미래를 책임질 두 그룹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이례적으로 직접 발표한 것이다. 이는 단순한 신보 소개를 넘어 YG가 중대한 기로에서 '정면 돌파'를 선택했음을 알리는 강력한 신호다. YG는 3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양현석 총괄이 직접 설명하는 2026년 활동 계획 영상을 공개했다. 핵심은 두 그룹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물량 공세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 4일 미니 3집 발매를 시작으로 6월 디지털 싱글 7월과 8월에는 수록곡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한 앨범에서 총 4편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것은 이례적인 투자다. 특히 타이틀곡 '춤 (CHOOM)'의 안무에는 양 총괄이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트레저는 오는 6월 1일 새 미니앨범으로 '두 번째 챕터'를 연다. 양 총괄은 "트레저가 팬데믹 시기에 데뷔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이번 앨범은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결과물"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의 직접적인 보증은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이번 앨범이 그룹의 분수령이 될 것임을 암시한다. 양현석 총괄이 직접 전면에 나선 배경은 명확하다. YG는 지금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 그룹의 상징이었던 블랙핑크 멤버들이 개인 활동은 각자의 길을 가면서 YG는 포스트 블랙핑크 시대를 증명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성공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창업자이자 YG 스타일의 창시자인 양현석 총괄의 등장은 가장 확실한 카드다. 그의 이름은 곧 YG의 황금기를 상징한다. 직접 프로듀싱 전면에 나서 진두지휘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내부 결속을 다지고 팬과 투자자들에게 'YG는 건재하다'는 신뢰를 주려는 의도다. 실제로 아현의 합류 이후 베이비몬스터의 'SHEESH'는 유튜브 조회수와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편 이번 발표는 YG가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선언이다. 압도적인 투자와 양현석 총괄의 직접적인 품질 관리를 통해 YG 고유의 색깔을 다시 한번 시장에 각인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영상 말미에 언급된 신인 그룹 론칭 계획 역시 YG의 미래가 단지 두 그룹에만 머물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의 표현이다. 시장의 눈은 YG가 던진 이 강력한 승부수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에 쏠리고 있다.
2026-04-30 08:46:2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5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6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7
[단독] 유안타증권, 채권영업 위반 과태료 8억8560만원 납부…자진납부로 20% 감경
8
[경제일보] SKT, 통신요금 다음은 AI요금…'토큰 게이트웨이'의 진짜 계산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반도체 호황에 취한 정부, 민생은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