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7 토요일
맑음
서울 15˚C
흐림
부산 15˚C
흐림
대구 16˚C
구름
인천 17˚C
흐림
광주 14˚C
맑음
대전 14˚C
흐림
울산 14˚C
구름
강릉 16˚C
흐림
제주 2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약학'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한국투자신탁운용, 코스닥 바이오 액티브 ETF 신규 상장 外
[경제일보] 한국투자신탁운용, 코스닥 바이오 액티브 ETF 신규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1일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시장에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 2020년 'ACE 코스닥150'을 내놓은 이후 6년 만에 출시하는 코스닥 전용 투자 상품이다. 해당 ETF는 질적 성장이 두드러지는 국내 바이오 산업을 정조준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바이오 의약품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3% 늘었다. 특히 상반기 수출 규모는 45억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최근 3년 동안 연평균 20%를 웃도는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투자 포트폴리오는 20여 개 종목으로 꾸려진다. 편입 대상은 코스닥 상장사 가운데 △기술 수출 가능성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파이프라인 △임상 데이터 경쟁력 등을 두루 따져 골라낼 것으로 보인다. 비교 기준이 되는 지수는 'KRX K-AI 바이오테크코스닥'이다. 운용 총괄은 고려대학교 약학대학 학사와 동 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은 박송이 투자전략부 책임이 담당한다. 박 책임은 정성 평가와 정량 분석을 거쳐 기초체력이 튼튼한 바이오 기업을 가려낼 것으로 예상된다. 종목별 투자 비중은 △기술이전 이력 △이벤트 가시성 △유동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으로 풀이된다. 박 책임은 "K바이오는 글로벌 헬스케어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와 맞물려 독자적인 장기 고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며 "코스닥 핵심 바이오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개별 기업의 변동성이 큰 바이오 섹터 특성상 전문적인 액티브 운용이 필수적이며 이번 상품을 활용하면 당사의 리서치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유망 종목에 선별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테크NYSE100액티브 ETF'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테크NYSE100액티브 ETF'를 상장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NYSE100'을 비교지수로 삼는 해외주식형 액티브 ETF다.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혁신 기술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업종이나 종목 비중을 적극적으로 조정해 초과수익을 꾀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최근 미국 증시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전체적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테크 기업들이 호실적을 내며 글로벌 시장 성장을 이끄는 추세다. 이들 기업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데이터센터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 AI 생태계 전반에서 뚜렷한 실적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상품의 비교지수인 NYSE100은 기존 미국 대표지수보다 정보통신 업종 비중이 월등히 높다. 주로 미국 시장 혁신 기업으로 이뤄져 있다. 그동안 S&P500이나 나스닥100을 웃도는 장기 성과를 내며 테크 기업의 가파른 성장세를 반영해왔다. 해당 ETF는 단순한 지수 추종을 넘어 AI 산업 트렌드 변화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유연하게 구성한다. 성장성이 돋보이는 기업을 선별하는 액티브 전략을 구사한다. GIDGN 앤트로픽이나 오픈AI 같은 차세대 혁신 기업이 증시에 상장할 경우 지수 편입 여부와 무관하게 이들을 포트폴리오에 곧바로 담아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 편입 예정 종목은 △AMD 인텔 등 컴퓨팅 반도체 핵심 기업 △ASML 등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 △샌디스크 등 메모리 스토리지 기업 △팔란티어 등 AI 소프트웨어 기업 등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성장성 높은 종목을 엄선해 장기적인 초과수익을 거두겠다는 목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서치2본부 정한섭 본부장은 "미국 테크 기업의 혁신은 미국 증시의 장기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TIGER 미국테크NYSE100액티브 ETF는 액티브 운용을 통해 기술 변화와 신규 투자 기회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장기적인 초과성과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자산운용, 전주사무소 신설…국민연금 협력 거점 마련 한화자산운용이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기관투자자와 소통을 늘리고 지역 금융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기반을 다지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한화자산운용은 앞서 20일 전북 전주시에서 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와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 양측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사무소 신설은 국민연금과 긴밀한 소통 체계를 갖추기 위한 전략적 거점을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화자산운용은 전주사무소를 앞세워 국민연금과 소통에 빠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투자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협력 기회를 넓혀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전망이다. 아울러 전북 지역 금융생태계 성장과 금융산업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탠다. 회사는 전북이 국내 금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실천 방안은 △지역사회 교류 확대 △금융기관 연계 강화 △투자 관련 정보 공유 △시장 인사이트 제공 등이다. 김종호 대표는 "전주는 국민연금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연기금 금융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했다"며 "이번 전주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전북 지역 금융산업 활성화와 금융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14:35:48
휴온스엔, 춘천공장 증설 완료…생산능력 1만6500톤 확대 外
[경제일보] 휴온스엔은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소재 공장에서 증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증축으로 주정 추출 설비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약 200% 늘어난 연간 1만 톤 규모로 확대됐다. 여기에 연 6500톤 규모의 물 추출 설비가 추가되면서 총 생산능력은 1만6500톤으로 증가했다. 증축 공장은 안전성과 생산 효율을 동시에 고려해 설계됐다. 공정안전관리(PSM) 인증 설비와 방폭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대용량 추출기와 고효율 농축 시스템을 도입해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 휴온스엔은 기존에 농협홍삼 등 주요 고객사에 천연물 추출 소재를 공급해왔다. 이번 증설을 계기로 건강기능식품 소재 생산을 확대하고 천연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규 설비는 7월 중순부터 본격 가동된다. 회사는 홍삼농축액 생산 확대와 함께 간·눈·관절 건강 관련 소재로 제품군을 넓히고 향후 생약제제와 화장품, 천연 향료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손동철 휴온스엔 대표는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과 안전성을 모두 강화했다”며 “국내외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천연물 소재 사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종근당, ‘뉴라테온’ 출범…글로벌 R&D 플랫폼 도약 종근당은 용인 효종연구소에서 창립식을 열고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을 공식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최희남 종근당홀딩스 대표와 원동한 신임 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뉴라테온은 효종연구소가 축적한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신약 제형, 개량신약, 제네릭, 일반의약품(OTC) 개발과 분석·제제·DDS 연구 등 전주기 연구개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명은 ‘New Era’와 ‘Technology Innovation’을 결합해 기술 혁신으로 제약산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회사는 ‘기술혁신으로 새로운 시대를 여는 연구개발 플랫폼 기업’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기술·협력·혁신을 핵심 가치로 설정했다. 대표이사는 종근당 연구소 출신의 원동한 상무가 맡는다. 원 대표는 약학 박사로 20년 이상 연구개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원동한 뉴라테온 대표는 “기술 기반 연구개발 플랫폼 기업으로서 고객과 파트너에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력과 혁신을 통해 제약산업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시지바이오, 골대체재 ‘노보시스’ 안전성 재확인…“이상반응 無” 시지바이오가 골대체재 ‘노보시스’의 7년간 시판 후 조사(PMS)를 완료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재심사 적합 승인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실제 임상환경에서 장기간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사 기간 동안 예상하지 못한 중대한 의료기기 이상반응은 발생하지 않았다. PMS는 허가 이후 다양한 환자군에서 장기 안전성과 임상 성능을 평가하는 제도다. 노보시스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7년간 전국 20개 의료기관에서 860명을 대상으로 추적 관찰이 이뤄졌다. 안전성 평가에서 의료기기 이상반응은 0.70% 수준으로 낮게 나타났고 새로운 안전성 신호는 확인되지 않았다. 유효성 측면에서도 약 98%의 높은 골유합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골형성 효과를 입증했다. 노보시스는 하이드록실아파타이트(HA)와 rhBMP-2를 결합한 골대체재로 척추 유합술과 골 결손 치료에 사용된다. 시지바이오는 이번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FDA PMA와 유럽 PMCF 등 글로벌 인허가를 추진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는 “장기간 임상 데이터를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만큼 글로벌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16:27:51
삼성바이오에피스, 서울대와 바이오 인재 양성 나선다 外
[경제일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이 지난 6일 미래 제약·바이오 인재 양성을 위한 ‘전자연구노트 경진대회’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측은 앞으로 5년간 서울대 약대 학부생을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공동 운영하며 우수 연구 사례 발굴과 전자연구노트 작성 문화 확산에 협력할 예정이다. 연구노트는 연구 전 과정을 기록하는 핵심 자료로 연구 신뢰성과 성과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AI 시대에 맞는 연구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수할 계획이다.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은 “산학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수준의 바이오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강건욱 서울대 약대 학장은 “산업 현장의 노하우가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15년부터 국내 주요 대학들과 연구노트 경진대회를 운영하며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유제약, 물 없이 먹는 ‘유판씨 톡톡 비타민C’ 라인업 확대 유유제약이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으로 즐기는 건강기능식품 ‘유판씨 톡톡 비타민C 청포도맛’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 레몬맛에 이어 선보인 ‘유판씨 톡톡 비타민C 청포도맛’은 하루 1포로 비타민C 250mg을 섭취할 수 있으며 이는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50%에 해당한다. 여기에 비타민B2와 비타민D를 더한 3-in-1 멀티 배합으로 영국산 비타민C·독일산 비타민B2·스위스산 비타민D 등 100% 유럽산 원료를 사용했다. 또한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과 빠르게 녹는 패스트 멜팅 제형을 적용해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레몬의 옐로우와 청포도의 퍼플 컬러를 활용한 패키지 리뉴얼로 트렌디한 감성도 더했다. 우승표 유유제약 e커머스본부 본부장은 “일상 속 활력과 항산화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비타민 특유의 강한 신맛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청포도맛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유유제약은 64년 역사의 비타민C 브랜드 ‘유판씨’의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Mom을 위해, 맘을 다해”… 대원제약 콜대원키즈 광고 공개 대원제약이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연간 광고 캠페인 ‘전국방방곡곡-감기의 소리를 찾아서’ 신규 에피소드 ‘아이편’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올해부터 계절성 중심의 기존 광고 전략에서 벗어나 연중 다양한 감기 증상과 상황에 대응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감기의 소리를 찾아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달 배우 박지환이 출연한 ‘턴테이블’ 편과 ‘아파트’ 편에 이어 이번에는 어린이 감기약 ‘콜대원키즈’를 주제로 한 ‘아이편’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캠페인의 핵심 요소인 ‘소리’를 시각화한 이퀄라이저 그래픽을 활용했다. 아이의 편안한 숨소리 파형이 콜대원키즈의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변화하는 연출을 통해 제품 특징과 캠페인 연속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Mom을 위해, 맘을 다해’라는 슬로건 아래 아픈 아이의 모습 대신 평온하게 잠든 아이와 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안도감을 담아 따뜻한 감성을 강조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부모의 마음에 공감하고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는 브랜드 의지를 담았다”며 “정제된 영상미를 통해 어린이 감기약 대표 브랜드로서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15:16:54
HLB그룹, 글로벌 BD 전문가 양은영 영입
[경제일보] HLB그룹은 글로벌 제약·바이오 사업개발(BD) 전문가 양은영 사장을 영입하며 연구개발(R&D) 중심에서 사업화 중심으로 전략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4일 HLB그룹에 따르면 양 사장은 차바이오그룹 CBO 출신으로 향후 HLB의 주요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기술수출, 공동개발, 글로벌 파트너십 및 상업화 전략을 총괄한다. 서울대 약학과 출신 약사로 국내외 제약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차바이오그룹 등에서 사업개발과 글로벌 세일즈 경험을 쌓았다. HLB는 이번 영입을 통해 신약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상업화와 시장 진입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7월), 리라푸그라티닙(9월)의 미국 식품의약국 허가를 앞두고 사업화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2026-05-04 14:15:5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5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6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7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8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