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6.03 수요일
흐림
서울 22˚C
흐림
부산 19˚C
흐림
대구 19˚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18˚C
흐림
대전 18˚C
흐림
울산 19˚C
맑음
강릉 20˚C
흐림
제주 2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엘지유니참'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개당 99원"…홈플러스, '저가 생리대' 판매 시작
[경제일보] 홈플러스가 '개당 99원'의 국내 생산 초저가 생리대를 대형마트 단독으로 판매한다. 2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초저가 생리대는 100% 국내에서 생산한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 4종이다. 중형 14매(개당 98.57원, 1380원), 대형 10매(개당 148원, 1480원), 오버나이트 8매(개당 185원, 1480원), 팬티롱라이너 18매(개당 82.2원, 1480원)로 구성했다. 4종의 초도물량은 평균 약 7700팩으로, 1인당 종류별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초저가 생리대는 협력사와 협업을 통해 판매하는 제조사 브랜드(NB) 상품으로 기획됐다. 홈플러스 측은 생리대 가격 안정을 위해 브랜드보다 제품에 집중하고 이익을 최소화하는 방식을 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이달 중 다른 브랜드의 초저가 생리대 판매도 계획 중이다. 김성윤 홈플러스 위생용품팀 바이어는 "회사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객 만족을 위한 고민 끝에 초저가 생리대를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상품 선택지를 확대하고 물가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국내 생리대의 비싼 가격을 지적한 바 있다. 국내 생리대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한킴벌리·엘지유니참·깨끗한나라 등은 중저가 제품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2026-03-02 15:59:5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정신아, CPO 체제 접고 조직 재정비…"카톡 1위 되찾겠다"
2
"나를 무시했다" 음식물 처리기 부품 갈아 47cm 도검 만든 남극기지 팀장, 구속기소
3
2차 '깐부 회동' 재현 관심…젠슨 황, 내달 삼성·SK·LG·네이버 연쇄 회동 가능성
4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 발생…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진화
6
[정보운의 강철부대] AI 시대의 역설…LG전자가 다시 '종이' 꺼낸 이유
7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
8
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유퀴즈'서 AI 시대 이야기 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젠슨 황의 말 한마디에 춤추는 한국 경제의 빛과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