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10 목요일
흐림
서울 20˚C
맑음
부산 23˚C
흐림
대구 22˚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21˚C
흐림
대전 20˚C
흐림
울산 20˚C
흐림
강릉 18˚C
구름
제주 2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연봉 인상'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카카오뱅크 노조 첫 파업…성과급·연봉 놓고 갈등
[경제일보] 카카오뱅크 노동조합이 성과 보상체계 개편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카카오뱅크 출범 이후 첫 파업이자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가운데 최초로 진행된 파업이다. 31일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법인 조합원 1000여명 중 700명 이상이 이날 파업에 참여했다. 이번 파업은 조합원들이 연차를 사용해 업무에서 빠지는 방식으로 진행돼 별도 집회는 열리지 않았다. 노조는 향후 투쟁 방식과 일정에 대해 내부 논의를 진행 중이다. 카카오뱅크 노사는 올해 임금 교섭 과정에서 성과급 지급과 연봉 인상 등을 두고 교섭에 나섰으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구체적인 교섭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연봉 인상률은 5~6% 수준에서 논의가 이뤄졌으나 최종 합의에는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지방노동위원회는 노사 간 입장 차가 크다고 판단해 지난 20일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다. 이후 노조는 쟁의행위 찬반투표 등 관련 절차를 거쳐 파업을 결정했다. 조정 중지 결정 이후 노사 간 추가 교섭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번 파업에 따른 고객 서비스 영향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카카오뱅크는 비대면 업무만 운영하는 인터넷은행으로 현재까지 파업과 관련한 서비스 불편 신고는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6-07-31 15:17:1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재계 분석] KGM '내수 SUV'에서 글로벌 완성차로…곽재선의 다음 승부수
2
[단독] 58억 달러 美제철소 첫삽 뜬 날…현대제철·포스코, 워싱턴선 '관세 재심'
3
[단독] 삼성, 베트남 국회의장에 '반도체 인재·공급망 육성' 청사진 제시…정부 지원 요청
4
[종합] "배달노동자 치고 멈추지 않았다"… 뱅뱅사거리 만취 마세라티 40대 구속 송치
5
[단독] 두산 네팔 현장, 홍수경보 '전면 재설계' 권고 6개월 뒤도 미이행
6
李 대통령, 美 영화협회 만나 "韓 민주주의·손재주 뛰어나"
7
[단독] 준공 뒤에도 끝나지 않은 발릭파판…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손실 분담' 분쟁
8
BYD 수리비 논란, 중국차 전체로 번질까…'구매 이후 비용' 시험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한·베 관계, 투자 협력을 넘어 미래를 함께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