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1 화요일
흐림
서울 23˚C
구름
부산 26˚C
흐림
대구 24˚C
흐림
인천 24˚C
흐림
광주 24˚C
비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비
강릉 23˚C
흐림
제주 2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예별손해보험'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OK금융그룹, 예별손보 인수 우협 선정…매각협상 착수
[경제일보] OK금융그룹이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예금보험공사는 배타적 협상기간을 부여하고 매각협상과 주식매매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예보는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을 위한 재공고입찰에서 오케이넥스트 주식회사(OK금융그룹)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앞서 예보는 지난달 30일 마감한 재공고입찰에서 4개사로부터 최종인수제안서를 접수했다. 이후 법령상 인수 요건 사전심사와 자금지원요청액 평가, 계약이행능력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결과 OK금융그룹이 우선협상대상자로 낙점됐다. 예보는 우선협상대상자에 배타적 협상기간을 부여하고 매각 조건 협의에 들어간다. 향후 예보와 OK금융그룹은 세부 매각 조건을 조율한 뒤 주식매매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한다. 최종 인수까지는 금융당국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 등 관련 절차가 남아 있다. 예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험계약자 보호와 예별손보의 정상화를 위해 조속히 정리가 종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0 15:57:22
예별손보 재매각 본입찰에 4곳 참여…7월 우협 선정
[경제일보] MG손해보험의 가교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 재공고입찰에 4개사가 최종인수제안서를 제출했다. 앞선 본입찰에서 단독 응찰로 유찰됐던 것과 달리 이번 입찰에서는 복수 후보가 참여하면서 향후 인수 완주 여부가 주목된다. 예금보험공사는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을 위한 재공고입찰을 마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입찰에서는 총 5개사가 예별손해보험에 대한 실사를 진행했으며 이 중 4개사가 최종인수제안서를 제출했다. 특히 △한국투자금융지주 △흥국화재 △OK금융그룹 △JC플라워 등이 본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진행된 예별손보 본입찰에는 한국투자금융지주만 단독 응찰해 유찰된 바 있다. 예별손보는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MG손해보험의 계약 이전과 정리를 위해 설립된 가교보험사다. 예보는 MG손보 정리 절차의 일환으로 예별손보 공개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재공고입찰에서 복수 인수 후보가 제안서를 제출하면서 매각 흥행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보험사와 금융지주, 사모펀드 운용사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향후 가격 조건과 자금지원 규모, 인수 후 경영계획 등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예보는 법령상 인수 요건 사전심사와 자금지원요청액 평가, 계약이행능력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적격성을 충족하는 입찰자를 다음달 중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배타적 협상기간을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면 예보와 후보자 간 세부 조건 협상이 진행된다. 이후 본계약 체결과 금융당국 승인 절차 등을 거쳐 최종 매각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2026-06-30 17:18:05
예보, 예별손보 공개매각 재공고…6월 30일까지 인수제안서 접수
[경제일보] 예금보험공사가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을 위한 재공고 입찰을 추진한다. 지난달 단독 응찰로 유찰된 이후 일부 잠재매수자의 입찰 참여 의향이 확인되면서 매각 절차를 다시 진행하기로 했다. 11일 예보에 따르면 예별손보 공개매각 재공고 입찰은 이날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입찰 참여 의향이 있는 잠재매수자는 약 7주간 실사를 거쳐 다음달 30일까지 최종인수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앞서 예보는 지난달 16일 예별손보 공개매각 본입찰을 마감했지만 단독 응찰로 유효경쟁이 성립하지 않아 유찰됐다. 당시 예비인수자로 참여한 하나금융지주·한국투자금융지주·JC플라워 중 한국투자금융만 최종인수제안서를 제출하면서 유효경쟁이 성립하지 않았다. 이에 예보는 잠재매수자의 인수 의사를 확인한 뒤 매각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재공고 입찰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예보는 유찰 직후부터 잠재매수자의 인수 의사를 타진했다. 이후 일부 잠재매수자의 입찰 참여 의향이 확인되면서 예별손보 공개매각 재공고 입찰 추진을 결정했다. 입찰 결과 유효경쟁이 성립하면 예보는 오는 7월 중순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필요할 경우 수의계약 진행도 검토한다. 예보 관계자는 "공개매각 진행 여부와 관계 없이 예별손보의 모든 보험계약은 조건 변경 없이 보호될 예정이며 보험계약자에게는 어떠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026-05-11 16:17:25
예별손보, 공개매각 본입찰 유찰…매각 불발 시 5개 손보사로 계약 이전
[경제일보] 예금보험공사가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을 위한 본입찰을 마감했지만 유효 경쟁이 성립하지 않아 유찰됐다. 16일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예보는 이날 예별손보 공개매각 본입찰을 마감했다. 본입찰은 예비인수자로 선정된 3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중 1개사만 최종인수제안서를 제출했다. 예보는 단독 응찰자를 포함한 잠재매수자의 인수 의사를 다시 확인해 매각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국가계약법에 따른 재공고 입찰을 검토할 계획이다. 매각 가능성이 없다고 보면 공개매각을 중단하고 예정된 5개 손해보험사로의 계약이전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다. 예보 관계자는 "공개매각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예별손보의 모든 보험계약은 조건 변경 없이 보호되며 보험계약자에게 불이익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026-04-16 15:58:19
손보사 민원 7.4% ↑…소비자보호 기조 속 관리 성과 엇갈려
[경제일보] 손해보험사의 지난해 4분기 민원 건수가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금융당국이 소비자 보호를 강조한 가운데 메리츠화재·KB손해보험의 실질 민원 지표인 환산 건수가 감소하는 등 업계 민원 관리 기조는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18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예별손해보험(전 MG손해보험)을 제외한 국내 손보사의 지난해 4분기 민원 건수는 1만595건으로 전년 동기(9867건) 대비 7.4% 증가했다. 보유계약 10만건 당 민원 건수(환산건수)는 각 사별로 차이를 보였다. 계약자가 늘면 민원건수도 함께 증가하기 때문에 전체 민원 건수보다는 환산건수가 실질적인 민원 관리 성과를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메리츠화재는 타사 대비 높은 민원 환산건수를 기록했으나 지난해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다. 메리츠화재의 지난해 4분기 민원 환산건수는 7.59건으로 전년 동기(9.11건) 대비 16.7% 줄었다. 같은 기간 전체 민원건수도 12.2% 감소했다. KB손해보험의 지난해 4분기 민원 환산건수는 7.53건으로 전년 동기(8.25건) 대비 8.7% 감소했다. 민원건수 감소율은 1.6%로 이는 늘어난 계약 대비 민원 수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삼성화재·DB손해보험은 민원건수·환산건수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의 지난해 4분기 민원 환산건수는 6.72건으로 전년 동기(5.25건) 대비 28% 늘었다. 같은 기간 DB손해보험의 민원 환산 건수는 6.73건으로 전년 동기(6.43건) 대비 4.7% 증가했다. 전체 민원건수도 전년 동기보다 8.8% 늘었다. 민원 유형별로는 보험금 지급 관련 민원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지난해 4분기 보험금 지급 민원은 7932건으로 전년 동기(7470건) 대비 6.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보험모집 민원은 952건으로 전년 동기(791건) 대비 20.4% 늘어나면서 최다 증가율을 기록했다. 최근 금융당국은 소비자 보호 강화를 강조하며 보험 분쟁·민원 관리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험업계의 민원 감축도 주요 과제가 될 전망이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지난달 보험사 최고 경영자 간담회를 통해 "보험민원이 전체 금융 민원의 절반 수준으로 보험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낮은 상황"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어 민원 발생률·불완전판매율과 같은 소비자 보호 지표를 핵심성과지표(KPI)에 충실히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감원은 올해 분쟁 유발 요인 제거·민원관리 목표 설정 등 분쟁 감축 중·장기 전략 수립 유도, 분쟁·민원 유형별 집중처리 시스템 고도화 등을 통해 보험업계의 내부통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업계 차원의 소비자 보호 관리 방안도 추진된다. 손해보험협회는 보험사·금감원으로 각각 접수되던 단순 민원을 협회로 이관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 민원 처리 속도·편의성을 높이고 보험사·금감원에 중복으로 민원을 신청하는 건수를 줄이려는 취지다. 업계 관계자는 "감독당국의 소비자 보호 강화 기조에 맞춰 금융 소비자에게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험금 지급 사전 안내와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3-18 06:08: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통명가 DNA] '에쎄'로 버티고 '릴'로 넓혔다…KT&G, 전매기업서 글로벌 담배기업으로
2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K-패스에 서울 맞춤 혜택 더한다
3
현대차·기아 임단협 잠정합의에도…모트라스 파업에 생산라인 '발목'
4
소비자 지갑 잡는 법 달라졌다…'할인' 대신 생활비 묶는다
5
"보는 스포츠는 옛말"…유통가, '팬심' 속으로 파고든다
6
중국산 배추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논란…식약처 검사선 모두 '불검출'
7
한은, 기준금리 3.00%로 인상…두 달 연속 긴축
8
버릴 물건에 두 번째 기회…유통가, '쓰고 버리는 소비' 바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사상 최악의 기후재난, '네팔 대홍수'가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