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1 화요일
흐림
서울 24˚C
구름
부산 24˚C
흐림
대구 24˚C
비
인천 24˚C
흐림
광주 24˚C
비
대전 23˚C
흐림
울산 23˚C
비
강릉 23˚C
흐림
제주 2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용산 대통령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안규백 "현 사관학교 체제 유지한단 말 못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4일 자신이 최근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장과 면담에서 현 사관학교 체제를 유지하는 방안을 배제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일축했다. 안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로 처음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제가 사관학교를 통합하며 현 체제를 유지한다고 말할 수 있겠나"라며 "기본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 장관은 지난 12일 사관학교 통합에 반대하는 육·해·공사 총동창회장들과 면담하고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 계획과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나 면담 후 총동창회 측에서 안 장관이 '현행 육해공군 3군 사관학교 체제를 유지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하고, 국방부는 이를 전면 부인하면서 사안이 진실 공방 양상으로 번졌다. 총동창회 측은 안 장관의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면서 오는 26일 개최될 사관학교 통합 관련 공청회를 거부할 우려도 거론하고 있다. 한편 안 장관은 윤석열 정부 당시 '용산 대통령실 이전'으로 대통령실에 청사를 내줬던 국방부가 약 4년 만에 옛 청사로 복귀한 데에 대해서는 "만감이 교차한다"는 소회를 밝혔다. 그는 "제가 2023년 국정감사 당시 군인들에게 3년만 기다려 달라, 여러분께 청사를 돌려드리겠다고 말한 기억이 나는데 약속을 지켰다"며 "국방 가족들이 일치단결해서 더욱 국방 개혁에 박차를 가하는 일만 남았다"고 강조했다. 또 청사 이전 과정에서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아야 할 곳에 낭비됐다는 점을 매우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26-08-14 10:36:5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통명가 DNA] '에쎄'로 버티고 '릴'로 넓혔다…KT&G, 전매기업서 글로벌 담배기업으로
2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K-패스에 서울 맞춤 혜택 더한다
3
현대차·기아 임단협 잠정합의에도…모트라스 파업에 생산라인 '발목'
4
소비자 지갑 잡는 법 달라졌다…'할인' 대신 생활비 묶는다
5
"보는 스포츠는 옛말"…유통가, '팬심' 속으로 파고든다
6
중국산 배추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논란…식약처 검사선 모두 '불검출'
7
한은, 기준금리 3.00%로 인상…두 달 연속 긴축
8
버릴 물건에 두 번째 기회…유통가, '쓰고 버리는 소비' 바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사상 최악의 기후재난, '네팔 대홍수'가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