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4 수요일
흐림
서울 7˚C
구름
부산 9˚C
맑음
대구 10˚C
흐림
인천 5˚C
흐림
광주 11˚C
맑음
대전 9˚C
맑음
울산 10˚C
맑음
강릉 6˚C
흐림
제주 1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적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밤사이 대설 예보에 월요일 출근길 비상…수도권·강원 중심 강한 눈
[이코노믹데일리] 밤사이 대설이 예보되면서 월요일 출근길에 비상이 걸렸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를 시작으로 전국에 눈이 내리며 일부 지역에는 대설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크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북쪽 대기 상층의 영하 35도 안팎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 영향으로 구름대가 발달하고 있다. 기압골이 남하하는 과정에서 찬 공기와 우리나라 남서쪽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유입되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공기가 충돌하면서 구름대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구름대가 고도 3~5㎞ 지점에 두텁게 형성되며 강한 눈구름으로 발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눈은 1일 밤 경기와 강원 북부 등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부터 시작해 2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남해안, 제주는 눈 대신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제주는 오후까지 강수가 이어질 수 있다. 특히 2일 출근 시간 이전 많은 눈이 쌓일 수 있어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는 1일 밤부터 2일 새벽 사이, 충청은 2일 새벽, 호남과 경남서부는 2일 아침부터 오전 사이 시간당 1~3㎝의 강한 눈이 내릴 수 있다. 경상서부를 제외한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5㎝ 안팎의 '눈폭탄'이 쏟아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예상 적설은 강원내륙·산지 5~10㎝(산지 최고 15㎝ 이상), 울릉도·독도 5~10㎝, 수도권 3~10㎝, 충청 3~8㎝, 서해5도·전북·경북 일부 내륙과 산지·경남서부내륙 2~7㎝ 등이다. 광주·전남과 제주산지는 1~5㎝, 부산·울산·경남 일부 지역은 1㎝ 안팎으로 예보됐다. 전국의 2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0도 사이로 떨어질 전망이다. 내린 눈이 곧바로 얼어 도로가 빙판으로 변할 수 있어 출근길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주의가 요구된다. 동해안과 영남 등 건조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이번 눈·비가 적어 건조한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눈비가 그친 뒤에도 맑은 날씨가 지속되며 건조 특성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 화재 예방에도 신경 써야 한다. 기온은 이번 주 평일 동안 대체로 평년 수준을 유지하다가 다음 주말 북쪽에서 찬 공기가 다시 유입되며 재차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지난주와 같은 강추위는 아닐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2026-02-01 15:35:15
수도권 퇴근길 짧은 강설 예상…빙판길 사고 주의
[이코노믹데일리] 4일 저녁 수도권에는 짧은 시간 동안 강한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발해만에서 발달한 저기압과 눈구름대가 남동진하면서 중부지방과 전북·전남북부, 경북 일부 지역, 제주에 오후부터 비나 눈이 예상된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는 오후 6시 전후 눈이 가장 강하게 내릴 전망이다. 지속시간은 길지 않지만 돌풍을 동반해 시간당 1~3㎝ 수준의 강설이 가능하다. 충북 북부도 밤사이 비슷한 강도의 눈이 내릴 수 있다. 강수량은 많지 않겠으나, 기온이 낮은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 산지는 3~8㎝의 적설이 쌓이며 대설주의보 수준이 될 가능성이 있다.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충청 북부, 강원 중남부는 1~5㎝ 안팎이 예상된다. 추위 속 눈이 녹지 않아 도로가 얼 가능성이 커 5일 아침 출근길에는 빙판길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5일은 맑지만 추운 날씨가 이어지며 아침 기온은 -11~2도, 낮 기온은 1~9도로 전망된다. 주말에는 따뜻한 서풍이 들어 서울 낮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하겠다. 다만 아침 기온은 영하권에 머물 가능성이 있다. 6일엔 수도권과 강원 산지에 약한 눈비가 지나고, 다음 주는 대체로 맑고 평년보다 조금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후 다음 주말 다시 찬 공기가 유입되며 추위가 재차 찾아올 전망이다.
2025-12-04 14:09:1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3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4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5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6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7
[현장] "1년 걸릴 개발, 6일 만에 끝낸다"…'AI&게임 산업 포럼'서 게임 AI 실전 전략 공개
8
IDT 인수 1년…SK바이오사이언스, EU 백신 프로젝트 수주로 '글로벌 성과 가시화'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