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6.02 화요일
맑음
서울 32˚C
비
부산 22˚C
비
대구 22˚C
맑음
인천 29˚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7˚C
비
울산 19˚C
흐림
강릉 28˚C
흐림
제주 2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전기세단'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테슬라, 모델3·Y 최대 940만원 '기습 할인' 나서
[이코노믹데일리] 테슬라코리아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차량 모델3·Y 일부 판매 가격을 최대 940만원 인하했다. 31일 테슬라코리아 홈페이지에 따르면 중형 전기세단 '모델3', 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Y' 등을 할인판매하고 있다. 가장 인하 폭이 큰 건 모델3(퍼포먼스 AWD)로 940만원(6939만→5999만원) 가격을 내렸다. 모델Y의 경우 '프리미엄 롱레인지 AWD' 사양은 315만원(6314만→5999만원), '프리미엄 RWD' 사양은 300만원(5299만원→4999만원)을 가격을 내렸다. 테슬라코리아의 큰 폭 가격 인하는 국내 보조금 기준을 맞추는 등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소비자 구매를 유도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테슬라의 가격 인하는 올해 처음이 아니다. 지난 4월에도 신형 모델Y를 공개하며 700만원을 내렸다. 테슬라는 최근 판매량이 줄어들고 있는 유럽에서는 올해 10월 저가형 ‘스탠다드 트림'을 출시하기도 했다. 새로운 트림 판매를 위한 준비라는 해석도 일각에서 나온다. 테슬라는 중형 세단 모델3의 주행거리를 늘린 모델3 프리미엄 롱레인지 후륜구동(RWD) 차량을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국내 인증도 마친 상태로, 주행거리는 551㎞(도심 588㎞, 고속 506㎞)로 일반 RWD(382㎞)와 롱레인지 상시 사륜구동(AWD·508㎞)을 웃돈다. 현재 테슬라코리아는 중국에서 생산된 모델3·Y만 국내에 판매하고 있다. 중국산 모델은 아직 국내 시장에서 FSD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2025-12-31 16:01:0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정신아, CPO 체제 접고 조직 재정비…"카톡 1위 되찾겠다"
2
"나를 무시했다" 음식물 처리기 부품 갈아 47cm 도검 만든 남극기지 팀장, 구속기소
3
2차 '깐부 회동' 재현 관심…젠슨 황, 내달 삼성·SK·LG·네이버 연쇄 회동 가능성
4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 발생…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진화
6
[정보운의 강철부대] AI 시대의 역설…LG전자가 다시 '종이' 꺼낸 이유
7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
8
"의사 처방 없인 못 산다"...정부, '비만약 광풍'에 칼 뺐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젠슨 황의 말 한마디에 춤추는 한국 경제의 빛과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