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1 화요일
흐림
서울 23˚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흐림
인천 24˚C
흐림
광주 24˚C
비
대전 23˚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정기인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IBK기업은행, 하반기 조직개편·정기인사 단행
[경제일보] IBK기업은행이 정책금융 기능 강화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생산적 포용금융과 인공지능 전환(AX) 추진에 초점을 맞췄다. 기업은행은 첨단·혁신기업 지원과 개인채무조정 업무를 전담하는 '생산적포용금융부'를 신설했다. 투자 부문에도 정책사업 전담 기능을 강화해 정책금융 수행 체계를 확대했다. 또한 AX 추진을 위해 기존 디지털그룹을 AX전략그룹으로 재편하고 AI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하는 조직을 구축했다. 데이터 활용과 내부통제 기능도 강화했다. 사업 부문 간 협업을 높이기 위한 조직 개편도 함께 이뤄졌다. CIB그룹에는 글로벌투자 기능을 통합했으며 자산관리그룹에는 연금사업본부를 신설해 WM·신탁·연금사업 간 연계를 강화했다. 조직 간 협업을 위한 '부문' 제도도 새롭게 도입했다.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신임 부행장 3명과 본부장 11명이 선임됐다. 신임 부행장에는 △정은지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 △이동운 AX전략그룹장 △정광석 글로벌사업그룹장이 각각 임명됐다. 기업은행은 현장 중심 책임인사 원칙에 따라 그룹과 지역본부에 인사권을 일부 위임하고 팀장급 이하 직원 인사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운영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통해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AX 기반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책임경영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7-14 16:56:3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통명가 DNA] '에쎄'로 버티고 '릴'로 넓혔다…KT&G, 전매기업서 글로벌 담배기업으로
2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K-패스에 서울 맞춤 혜택 더한다
3
현대차·기아 임단협 잠정합의에도…모트라스 파업에 생산라인 '발목'
4
소비자 지갑 잡는 법 달라졌다…'할인' 대신 생활비 묶는다
5
"보는 스포츠는 옛말"…유통가, '팬심' 속으로 파고든다
6
중국산 배추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논란…식약처 검사선 모두 '불검출'
7
한은, 기준금리 3.00%로 인상…두 달 연속 긴축
8
버릴 물건에 두 번째 기회…유통가, '쓰고 버리는 소비' 바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사상 최악의 기후재난, '네팔 대홍수'가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