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8 토요일
맑음
서울 8˚C
비
부산 14˚C
안개
대구 13˚C
흐림
인천 9˚C
흐림
광주 13˚C
흐림
대전 10˚C
비
울산 13˚C
흐림
강릉 12˚C
안개
제주 1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중일 관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트럼프, 중일 갈등에 관여…일본 내 우려 확산
[이코노믹데일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일 관계 완화 필요성을 일본 측에 언급하면서, 일본 내에서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 미중 관계와 무역 협상을 중시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일 문제에 직접 관여하며 이 사안이 미일 간 불협화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28일(이하 현지시간)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4일 시진핑(習近平)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한 뒤 25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연락해 대만 관련 발언과 관련한 상황을 공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이 중국 도발에 편승하지 않고 미일 협력으로 사태를 안정시키길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지만 일본의 구체적 행동을 요구하거나 총리를 공개적으로 지지하지는 않았다. 다카이치 총리는 26일 여야 당수 토론에서 중일 관계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했는데, 이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 영향일 가능성이 있다. 내년 4월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을 앞두고 중일 갈등이 미중 무역 협상에 영향을 주는 것을 피하려는 전략으로도 해석된다. 일본 정부 일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듸 관여가 미일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에 긴장감을 느끼지만, 총리와 관방 장관은 상대적으로 큰 위기감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견해도 존재한다. 다만 출범 초기인 다카이치 정권이 중국과 타협점을 찾기 어렵고, 갈등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2025-11-28 10:35:2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류할증료 '6단계→18단계' 한 달 만에 폭등…전쟁발 유가 급등에 항공·여행시장 직격탄
2
면세점서 성수동으로…외국인 관광객 지갑 여는 서울의 새 공식
3
'미다스의 손' 곽재선, KGM 흑자 이어 케이카도 살릴까…유통 확장 시험대
4
"딸 지키려던 엄마의 비극"… 12시간 폭행 끝 숨지게 한 사위, 시신 유기까지
5
'아크로 드 서초' 이름 바뀐다…DL이앤씨, '아크로 서초' 상표 출원
6
[현장] 낙상·호흡 이상까지 감지…동탄시티병원, AI 병상 시스템 '씽크' 공개
7
GLP-1 격전지 된 한국…JW중외제약 가세에 경쟁 '재점화'
8
유가·환율 동반 상승에 항공권 '출렁'…유류할증료 한 달 새 최대 3배 급등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지방은 없고 '공학'만 남은 선거,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