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7 토요일
흐림
서울 26˚C
맑음
부산 25˚C
맑음
대구 26˚C
구름
인천 25˚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5˚C
맑음
울산 24˚C
구름
강릉 22˚C
흐림
제주 2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천만원'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호찌민시, 롱타인공항 잇는 메트로 연장사업 토지보상 절차 착수
호찌민시가 동나이성과 롱타인 국제공항을 잇는 도시철도(메트로) 연장사업을 위한 토지 수용 및 보상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13일 베트남 경제 전문매체 투지신문(Báo Đầu tư)에 따르면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최근 호찌민 도시철도관리자공사(MAUR)에 '벤탄-수오이띠엔 메트로 연장사업'의 토지 수용과 보상, 주민 이주 지원 업무를 전담하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호찌민 메트로 1호선 종점인 수오이띠엔(Suối Tiên)역에서 출발해 동나이성 행정중심지와 롱타인 국제공항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44.5㎞ 규모의 대형 인프라 사업이다. 이 가운데 호찌민시 관할 구간은 동화(Đông Hòa)동 일대 약 2.9㎞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MAUR에 사업 타당성조사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지시했다. 보고서에는 토지 수용 범위와 면적, 영향을 받는 주민 수, 이주 수요, 기술 인프라 이설 계획, 총사업비와 재원 조달 방안, 관계 기관 간 협력 체계 등이 담길 예정이다. MAUR은 동화동 인민위원회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측량과 현장 조사, 보상 및 이주 계획 수립·심의 등 관련 절차도 총괄한다. 호찌민시 농업농촌개발환경부는 타당성조사 보고서를 심의한 뒤 호찌민시 인민위원장에게 최종 승인을 건의할 예정이다. 호찌민시 재정부는 2026년도 예산에서 사업 준비금으로 약 50억동(약 2억7천만원)을 배정하는 방안을 자문한다. 전체 사업비는 약 60조2천600억동(약 3조2천60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 가운데 토지 보상 및 주민 이주 지원 비용은 약 4조3천230억동(약 2천340억원)이다. 앞서 동나이성 인민의회는 이 사업을 민관합작투자(PPP) 방식 가운데 건설·양도(BT) 계약 형태로 추진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동나이성은 공사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중앙정부에 이 사업을 '긴급 공사' 체계로 추진할 수 있도록 허가해 달라고 건의한 상태다.
2026-08-13 10:13:3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5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6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7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8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