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21 월요일
구름
서울 30˚C
맑음
부산 28˚C
맑음
대구 30˚C
맑음
인천 26˚C
맑음
광주 27˚C
맑음
대전 28˚C
맑음
울산 26˚C
맑음
강릉 23˚C
맑음
제주 2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청년예술인'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LG유플러스, 청년재단과 맞손…청년 혜택·문화 지원 확대
[경제일보] LG유플러스가 청년층과의 접점을 통신 서비스에서 일상과 문화 영역으로 넓힌다. 청년재단과 협력해 청년 맞춤형 혜택과 서비스를 마련하는 한편,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을 활용해 청년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는 등 청년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4일 LG유플러스는 재단법인 청년재단과 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 본부에서 진행됐으며, 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 부사장과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청년들의 일상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청년 예술인들의 활동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측은 청년들의 수요를 바탕으로 맞춤형 혜택과 서비스 등 일상생활과 관련한 지원 방안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청년 지원의 접점을 통신 서비스에만 한정하지 않고 문화와 공간으로 확대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의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을 활용해 청년 예술인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청년 예술인들이 작품과 활동을 선보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동시에 청년들이 문화예술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LG유플러스가 보유한 공간과 콘텐츠 역량을 청년 지원과 연결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청년재단은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온 공익 법인이다.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LG유플러스와 청년층에 필요한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발굴할 예정이다.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은 "청년들에게 필요한 지원은 일상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LG유플러스와 함께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많은 청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후원에 그치기보다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일상비일상의틈'을 청년 예술인과 청년 이용자가 만나는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문화예술 지원과 청년층의 콘텐츠 경험을 동시에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 부사장은 "청년들이 더 많은 기회를 경험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 LG유플러스가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일상비일상의틈을 포함해 LG유플러스가 가진 강점을 활용해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4 10:04:48
NC문화재단·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서 손잡았다…'STAGE 100' 발굴작 제철연극 무대에
[경제일보] NC문화재단이 서울문화재단과 대학로 활성화에 손을 잡았다. 청년 예술인을 발굴하는 민간 재단의 사업과 서울시 산하 기관의 공연 플랫폼을 잇는 구조다. NC문화재단은 서울문화재단과 서울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예술인의 창작과 작품 발표 무대를 넓히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늘리자는 취지다. 두 기관은 모두 대학로에 자리 잡고 있다. 협력의 첫 자리는 '대-락(樂)로' 캠페인이다. 서울문화재단이 지난 5월 서울연극센터에서 간담회를 열며 시작한 사업으로, 공연을 보고 곧장 돌아가던 관객을 공연 전후까지 대학로에 머물게 하자는 구상이다. 관람 시간을 앞뒤로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 가치를 함께 끌어올리겠다는 것이 서울문화재단의 설명이다. 8월부터 '제철연극'과 '애프터시어터'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됐다. NC문화재단은 이 캠페인에 자사 사업을 얹는다. 하반기에는 청년 예술인 지원 플랫폼 'STAGE 100'으로 발굴한 작품을 서울문화재단의 공연 전 쇼케이스인 제철연극 무대에 올린다. 관람객이 공연을 본 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연계 콘텐츠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이후 공동 프로젝트와 공연 교류, 예술가 네트워크 협력으로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STAGE 100은 NC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협력하는 연극제다.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며, 공연 수익의 70%를 참여 극단에 배분한다. 무대에 설 자리가 부족한 청년 창작자에게 공연장과 제작 기회를 함께 여는 방식이다. 박명진 NC문화재단 이사장은 "양 기관의 문화예술 전문성과 자원이 합쳐지면서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대학로 활성화 캠페인처럼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16:13:5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현장] 쿠팡 앱 속 '곰곰·탐사' 성수로…온라인 상품, 체험 콘텐츠로 변신
2
홈플러스, 회생 인가에도 정상화 난항…매출 목표 40% 그쳐
3
[한중미래경제협력포럼] 한중 미래차 협력, 생산·부품 넘어 AI·자율주행 확대 모색
4
[AG 2026] 케이지 벗어난 MMA,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건다…한국 대표 3인 출격
5
택배 대신 모바일로 '즉시 전송'…유통가, 추석 e쿠폰 마케팅 확대
6
SK하이닉스 임단협 수정안 가결…PS 현금 50%로 확대·이연분 선지급
7
[경제일보] LG, 휴머노이드 승부수…구광모 '로봇 밸류체인' 키운다
8
공소 취소부터 호르무즈까지…李 대통령 '진솔한 소통' 시험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청문보고서 통과 이틀 만에 사퇴…인사검증은 어디서 멈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