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28 화요일
흐림
서울 16˚C
맑음
부산 22˚C
흐림
대구 20˚C
흐림
인천 14˚C
흐림
광주 14˚C
흐림
대전 16˚C
흐림
울산 19˚C
비
강릉 9˚C
흐림
제주 1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초고압 케이블'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LS에코에너지, 베트남 도시화·데이터센터 수혜 본격화…'케이블 호황' 올라탔다
[경제일보]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을 타고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단순 프로젝트 수주를 넘어 도시화와 전력 수요 증가라는 구조적 변화에 올라탄 전략적 성과로 평가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는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이 추진하는 하이퐁(Hai Phong)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했다. 신도시 개발은 초기 인프라 구축 단계부터 전력망이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만큼 핵심 공급사로 진입할 경우 후속 프로젝트까지 연계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LS-VINA는 베트남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서 약 80%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어 사실상 국가 전력 인프라 구축의 주요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는 셈이다. 베트남 시장의 핵심 성장 동력은 도시화다. 베트남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도시화율 50% 달성을 목표로 대규모 개발을 추진 중이며 이에 따라 주거·상업·산업 인프라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 이와 맞물려 전력 인프라 투자도 확대되고 있다. 국가전력개발계획(PDP8)에 따라 약 200조원 규모의 발전·송전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으로 초고압 케이블 수요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다. 도시 개발과 전력 투자가 동시에 확대되는 구조는 전력 기자재 기업에게 가장 이상적인 성장 환경으로 평가된다. 초고압 케이블 시장은 기술 장벽이 높은 분야로 전력 손실 최소화와 안정성 확보가 핵심이며 생산 기술과 품질 인증이 동시에 요구된다. LS-VINA는 베트남 내 유일한 초고압 케이블 생산 기업으로 이러한 진입장벽을 기반으로 시장 지배력을 확보했다. 이는 단순 가격 경쟁이 아닌 기술 기반 경쟁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전력 인프라는 한번 구축되면 장기간 유지·보수가 이어지는 특성이 있어 초기 공급사 선정이 장기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구조적 수요 확대는 실적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LS에코에너지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으며 매출은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초고압 케이블 매출은 177%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이는 전력망 투자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까지 반영된 결과다. 최근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 공급이 필요한 인프라로 고전압 전력망 구축 수요를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을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최근 230kV급 초고압 케이블 품질 인증을 확보하며 북미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한 것이 대표적이다. 이는 동남아 내수 시장을 넘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특히 북미는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인프라 수요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지역으로 향후 성장성이 높은 시장이다. 중장기적으로 전력 인프라 시장은 도시화, 산업화, AI 데이터센터 확산이 동시에 맞물리며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 이 과정에서 초고압 케이블은 전력망의 핵심 요소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LS에코에너지 관계자는 "초고압 케이블 수요 증가는 특정 요인에 국한되기보다 노후 전력망 교체와 AI 데이터센터 확산이 맞물린 결과"라며 "북미와 유럽의 경우 1980년대 구축된 전력망의 교체 시기가 도래한 데다 고전력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데이터센터 증가로 초고압 케이블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빈그룹과는 오랜 기간 협력 관계를 이어온 만큼 이번 하이퐁 프로젝트를 계기로 추가 수주 가능성도 기대된다"며 "베트남의 도시화와 산업 성장,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기지 이전이 맞물리며 전력망 구축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22 15:24:30
인증이 곧 시장…LS에코에너지, 북미 전력망 진입 '티켓' 확보
[경제일보] 전력 인프라 기업 LS에코에너지가 초고압 케이블 국제 인증을 확보하며 북미 전력망 시장 진입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단순 제품 경쟁을 넘어 '인증 기반 진입 장벽'이 시장 판도를 좌우하는 구조 속에서 글로벌 공급망 편입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글로벌 시험기관 KEMA로부터 230kV급 초고압 케이블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미국 전력 프로젝트 규격(CS9)을 충족한 것으로 향후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북미 전력망 프로젝트는 기술력뿐 아니라 인증 기준을 충족해야만 입찰 참여 자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배경에는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이 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전기화 흐름이 맞물리면서 전력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노후 송전망 교체와 신규 인프라 구축 수요가 동시에 발생하며 초고압 케이블 시장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이는 단순 설비 확장이 아니라 전력망 자체를 재설계하는 수준의 변화로, 고성능 송전 인프라 수요를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요인이다. 이 과정에서 초고압 케이블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초고압 케이블은 장거리 대용량 전력 송전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인프라로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단지를 연결하는 필수 요소다. 특히 전력 손실 최소화와 안정성 확보가 중요한 만큼 기술 난도가 높고 인증 기준도 까다롭다. 결국 시장은 기술력만으로 열리지 않고 인증을 기반으로 제한된 공급업체 중심으로 형성되는 구조다. LS에코에너지의 전략은 글로벌 거점화다. 베트남 생산법인을 유럽·아시아를 넘어 북미까지 대응 가능한 생산기지로 확장하며 글로벌 공급망 편입을 노리고 있다. 이는 특정 지역에 국한된 생산 구조에서 벗어나 주요 시장을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다. 특히 북미 시장은 현지 생산 또는 인증 기반 공급망이 중요한 만큼 이번 인증 확보는 전략적 의미가 크다. 사업 구조 변화도 맞물린다. LS에코에너지는 초고압 케이블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하며 수익성 중심 구조로 전환하고 있다. 실제로 전선 산업이 범용 제품 중심에서 고부가 전력 인프라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무엇을 생산하느냐'가 실적을 좌우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이번 인증은 이러한 고부가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기반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은 인증뿐 아니라 납기 대응력, 프로젝트 수행 능력, 현지 네트워크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되는 구조다. 또한 글로벌 전력기기 기업들과의 경쟁도 치열한 상황이다. 인증 확보가 곧 수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 만큼 실제 프로젝트 참여와 레퍼런스 확보가 향후 관건으로 꼽힌다. 전력 인프라 시장의 경쟁은 더 이상 가격이나 생산량이 아니라 ‘누가 인증과 신뢰를 확보했느냐’로 이동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의 이번 인증 획득은 그 변화 속에서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AI 시대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전력망을 연결하는 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이번 인증은 LS에코에너지가 북미 시장까지 대응하는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맞춰 시장 공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6 13:36:35
범용에서 초고압으로…LS에코에너지, 고부가 케이블로 1분기 최대 실적 견인
[경제일보] 전력 인프라 기업 LS에코에너지가 초고압 케이블을 앞세운 사업 구조 전환 효과를 본격화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흐름 속에서 '고부가 전력 인프라'가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LS에코에너지는 2026년 1분기 매출 2964억원, 영업이익 20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30%, 31% 증가한 수치로 매출은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은 1분기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웃돌며 수익성 중심 성장 구조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는 단순 외형 확대가 아닌 사업 체질 변화의 결과로 해석된다. 핵심은 제품 믹스다. 초고압 케이블 매출이 전년 대비 177% 급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초고압 케이블은 국가 간 송전망, 대규모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등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핵심 인프라로 일반 전선 대비 기술 장벽과 수익성이 높은 제품군으로 꼽힌다. 과거 범용 전선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하면서 수익 구조 자체가 개선되는 흐름이다. 이 같은 변화의 배경에는 전력 수요 구조의 급격한 변화가 자리한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사용량이 폭증하면서 송배전망 투자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단순 전력 소비 시설을 넘어 안정적 전력 공급이 필수적인 인프라로 초고압 케이블 수요를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요인이다. 여기에 각국의 탄소중립 정책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분산된 전력을 장거리로 송전해야 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고압·장거리 송전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지역별 전략도 맞물린다. 베트남은 8차 국가전력계획(PDP8)을 통해 송배전망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있으며 LS에코에너지는 현지에서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기업으로 직접적인 수혜를 받고 있다. 여기에 유럽 수출 확대와 아세안 데이터센터 전력망 프로젝트까지 더해지며 성장 기반이 다변화되고 있다. 이는 특정 지역 의존도를 낮추면서 글로벌 수요를 흡수하는 구조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수익성 개선 역시 구조적 변화의 결과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약 6.8%로 국내 전선업계 평균(3~4%)을 크게 웃돌았다.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큰 업황에서도 이익률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고부가 제품 중심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매출 규모 확대보다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 전력은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반도체와 서버가 데이터를 처리한다면 전력망은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다. LS에코에너지가 보여준 이번 실적은 전선 산업이 단순 소재 산업을 넘어 전력 인프라 산업으로 재평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전력망 투자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고부가 제품을 선점한 기업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026-04-14 16:30:20
전력망 투자 확대 속 초고압 케이블 수요 증가…대한전선, 베트남 생산기지 구축
[경제일보]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함께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서도 생산 거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와 산업화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초고압 송전망 구축이 주요 인프라 투자 분야로 떠오르면서 전력 케이블 기업들의 해외 생산기지 확대 움직임도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대한전선은 베트남 생산법인 대한비나가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에 400kV급 초고압(EHV) 케이블 생산 공장을 착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장은 대한전선이 해외에 구축하는 첫 초고압 케이블 생산기지다. 신공장은 대한비나 기존 공장이 위치한 동나이성 롱탄 산업단지 내 약 5만6200㎡(약 1만7000평) 부지에 조성되며 내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장이 완공되면 대한비나는 베트남에서 400kV급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이 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투자를 대한전선이 글로벌 전력망 인프라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생산 기반 구축으로 보고 있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송전 인프라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아지면서 대규모 전력을 장거리로 송전하기 위한 초고압 송전망 구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초고압 케이블은 이러한 송전망의 핵심 인프라로 전력 손실을 줄이면서 대용량 전력을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설비로 평가된다. 동남아시아 역시 전력 수요 증가가 빠르게 나타나는 지역으로 꼽힌다. 베트남은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전력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대응하기 위한 송전망 확충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220kV 이상의 초고압 송전망 구축 프로젝트가 잇따라 계획되면서 관련 전력 설비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전선은 이번 공장이 이러한 지역 수요에 대응하는 핵심 생산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베트남 생산기지를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대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신공장을 통해 초고압 케이블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유럽과 미주, 오세아니아 등 주요 해외 시장에 대한 공급 대응 능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전력망 인프라 시장에서 생산 거점의 전략적 위치가 기업 경쟁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송전 설비 프로젝트는 대형 인프라 사업인 만큼 공급 안정성과 납기 대응 능력이 수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지난 20년간 베트남 생산법인 대한비나를 통해 글로벌 케이블 사업 기반을 확대해 왔다. 대한비나는 대한전선의 주요 해외 생산 거점 중 하나로 다양한 전력 케이블을 생산하며 글로벌 시장 공급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대한전선 김준석 부사장은 "대한비나는 20년간 축적해 온 생산 경험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한전선의 해외 사업 성장을 이끌어 온 핵심 생산기지"라며 "이번 신공장 건설을 계기로 베트남 전력망 고도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글로벌 전력 산업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디지털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송전 인프라 투자 규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초고압 케이블을 포함한 전력망 설비 시장도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력망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대한전선이 해외 초고압 케이블 생산기지를 기반으로 글로벌 전력 설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6-03-12 14:51:3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제약 명가 DNA 분석③ 한미약품] 연구실의 집념에서 글로벌 혁신 무대로…한미약품 성장과 도전의 역사
2
[현장] e스포츠 넘어 종합 엔터로…T1 홈그라운드 첫날 현장
3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55만원…27일부터 1차 신청 시작
4
[월드IT쇼] 삼성은 경험, LG는 공간으로 답했다…같은 AI 다른 방향
5
[현장] 흑자 전환 이끈 현장 전략…T1 홈그라운드, 팬 이벤트 넘어 오프라인 사업 모델로
6
[현장] 혼다코리아, 자동차 판매 종료·이륜차 강화…인력·딜러·계약고객 대응 과제로
7
5대 은행 1분기 실적 지형 '출렁'…법·해외 리스크 변수로
8
[제약 명가 DNA 분석⑤ 대웅제약] 국산 신약에서 글로벌 시장까지…대웅제약 성장과 도전의 역사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국가 대계(大計)를 소모품으로 전락시킨 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