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21 수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17˚C
맑음
대구 13˚C
맑음
인천 12˚C
맑음
광주 13˚C
맑음
대전 12˚C
맑음
울산 14˚C
맑음
강릉 12˚C
흐림
제주 1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카카오톡은 지금'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카카오, '카카오톡은 지금' 개편…카카오톡 의견 수렴부터 기능 개선까지
[경제일보] 카카오가 카카오톡 이용자 의견을 직접 수렴하는 창구를 확대하고, 메시지 서식과 오픈채팅 알림 등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 개선에 나섰다. 이용자 요청을 반영한 서비스 개선 사례를 공개해 소통 과정을 공유하는 동시에 실제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21일 카카오는 지난 8월 개설한 '카카오톡은 지금' 페이지를 개편하고 이용자가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페이지 하단 입력란을 통해 카카오톡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개선 사례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카카오는 이용자 요청을 반영해 친구목록 펼치기·접기 기능을 복원하고, 채팅방 폴더별 알림 설정과 채널 폴더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오픈프로필 생성 개수를 확대하고 채팅 목록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개선하는 등 기존 기능도 손질했다. 카카오는 이번 카카오톡 개편을 '유저퍼스트'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용자의 목소리를 듣고 서비스에 반영하는 동시에 어떤 의견이 실제 개선으로 이어졌는지 공유해 이용자와의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이용자 소통 강화와 함께 카카오톡의 정기 업데이트를 통한 기능 개선도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메시지 입력창에서 원하는 글자나 문구를 선택해 굵게, 기울임, 취소선, 목록 등 다양한 서식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존 메시지 작성 방식에 서식 기능을 더해 강조가 필요한 내용이나 항목별 정보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오픈채팅방의 새 메시지 알림 배지 설정 기능도 추가됐다. 이용자가 채팅방 설정에서 새 메시지 배지 표시 알림을 끄면 새 메시지가 도착하더라도 앱 아이콘과 하단 탭에 표시되는 숫자가 늘어나지 않는다. 오픈채팅방을 이용하면서 발생하는 알림 부담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넓혔다. 미니 이모티콘 활용 방식도 개선했다. 미니 이모티콘 조합 탭에서 다양한 조합을 확인하고 채팅방에 바로 전송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가 이모티콘을 활용하는 편의성을 높였다. 카카오톡 서브 디바이스 등록 지원 범위도 확대해 휴대전화를 서브 디바이스로 등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용자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답하는 것은 물론,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다시 알리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는 과정을 꾸준히 공유해 더 나은 카카오톡 이용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1 15:51:4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국내 증시, '역대급 폭락' 딛고 반등…코스피 2.05%·코스닥 4.46%↑
2
노동부,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연내 로드맵…직무급제 손본다
3
현대차·폭스바겐·아우디 리콜…에어백·전동시트 등 안전 결함
4
[재계 포커스] 삼성·SK·LG, 내년 경영전략 수립 본격화…AI 투자 성과·수익성 확보 방점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에 2조원 금융 지원…기술 자립화 속도
6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
7
코스피, 3%대 급락 출발… 장중 외국인·기관 순매수로 낙폭 축소
8
구광모, LG 계열사 사업보고회 돌입…AI 신사업·내년 전략 점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착공 숫자에만 매달리는 3기 신도시, 집만 짓고 길과 일자리는 언제 만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