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6.02 화요일
맑음
서울 29˚C
흐림
부산 22˚C
흐림
대구 23˚C
맑음
인천 22˚C
흐림
광주 20˚C
흐림
대전 21˚C
흐림
울산 20˚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케이뱅크 이벤트'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케이뱅크, 국고금 지급 서비스 개시…삼쩜삼 제휴 프로모션도 진행 外
[경제일보] 케이뱅크, 국고금 지급 서비스 개시…삼쩜삼 제휴 프로모션도 진행 케이뱅크가 한국은행으로부터 국고금 지급 업무 승인을 받아 서비스를 시작하고 세무 환급 플랫폼 삼쩜삼과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고객은 정부가 지급하는 국고금을 케이뱅크 계좌로 수령할 수 있다. 대상은 종합소득세·부가세 환급금과 정부 지급 사업비, 인건비, 근로·자녀장려금 등이다. 국세청 세금 신고 시 환급 계좌를 케이뱅크로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다. 케이뱅크는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삼쩜삼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쩜삼에서 종합소득세 환급을 신청할 때 환급계좌를 케이뱅크 계좌로 등록하고 케이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또 케이뱅크 계좌로 환급금을 받은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환급금과 동일한 금액을 추가 지급한다. 신규 고객이 케이뱅크 계좌를 처음 개설하면 현금 5000원을 제공하며 개인사업자가 '사장님 통장'을 개설할 경우 5000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국고금 수납 업무를 넘어 지급 업무까지 가능해지면서 고객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B국민은행, 장항준·김은희 신규 모델 선정 KB국민은행이 영화감독 장항준과 드라마 작가 김은희를 신규 모델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장항준 감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 관객 1600만명을 돌파했으며 김은희 작가는 드라마 '시그널', '킹덤' 등을 집필했다. 두 사람은 부부로서 일상 속 모습을 공개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모델 선정을 통해 금융서비스를 고객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계획이다. 두 모델의 대중적 호감도와 부부로서의 자연스러운 호흡을 활용해 고객 일상과 금융의 접점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는 각자의 전문성과 함께 부부로서의 진솔한 모습으로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은행, 3000억원 규모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우리은행이 지난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통해 총 3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우리은행의 올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전략 'NEXT ESG'와 실행 과제 'NEXT 50'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금액 및 만기는 3년 만기 1500억원, 1년 만기 1500억원으로 구성됐다. 올해 시중은행 가운데 첫 발행 사례이자 단일 발행 기준 최대 규모다. 우리은행은 지난 2024년과 지난해 각각 15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 이번 조달로 누적 발행액은 6000억원을 기록했다. 조달 자금은 태양광·풍력 기반 에너지 생산과 폐기물 에너지 회수 프로젝트 등 친환경 사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은 우리은행의 ESG 경영 의지를 시장에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라며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친환경 전환을 위한 금융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시장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ESG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17:12:3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정신아, CPO 체제 접고 조직 재정비…"카톡 1위 되찾겠다"
2
"나를 무시했다" 음식물 처리기 부품 갈아 47cm 도검 만든 남극기지 팀장, 구속기소
3
2차 '깐부 회동' 재현 관심…젠슨 황, 내달 삼성·SK·LG·네이버 연쇄 회동 가능성
4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 발생…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진화
6
[정보운의 강철부대] AI 시대의 역설…LG전자가 다시 '종이' 꺼낸 이유
7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
8
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유퀴즈'서 AI 시대 이야기 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젠슨 황의 말 한마디에 춤추는 한국 경제의 빛과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