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1 화요일
비
서울 24˚C
구름
부산 24˚C
흐림
대구 23˚C
비
인천 21˚C
흐림
광주 24˚C
비
대전 23˚C
흐림
울산 24˚C
비
강릉 22˚C
흐림
제주 2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코오롱'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서도호·민주킴·보테로 한데 모였다…패션업계, 외부 감각으로 상품 넓힌다
[경제일보] 패션업계가 브랜드 밖의 창작성과 전문성을 끌어와 상품과 카테고리의 경계를 넓히고 있다. 세계적인 현대미술가의 작품과 철학을 패션으로 번역하고 글로벌 디자이너의 미학을 대중적인 상품에 접목하는가 하면 전문 브랜드의 제작 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카테고리까지 넓히는 등 기존 브랜드에 없던 디자인 언어와 전문성을 더해 표현 영역과 사업 외연을 동시에 확장하는 모습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업사이클링 기반 패션 브랜드 래코드(RE;CODE)는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서도호 작가와 '움직이는 스튜디오(The Moving Studio)'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래코드와 서 작가가 쌓아온 교류에서 출발했다. 래코드는 지속 가능한 패션을 기반으로 예술·문화·창작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아티스트 협업을 이어왔으며 서 작가와는 2024년 '서도호: 스페큘레이션스' 개인전 당시 업사이클링 굿즈를 제작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협업은 래코드의 개인 맞춤형 리폼 서비스 'MOL(Memory of Love)' 프로젝트로 확대됐다. MOL은 고객의 추억이 담긴 옷을 상담을 거쳐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탄생시키는 서비스다. 서 작가는 가족들이 입던 옷을 래코드에 맡겼고 래코드는 어머니가 사준 재킷 안감에 딸들의 추억이 담긴 옷가지로 포켓을 배치했다. '옷은 하나의 이동하는 건축과 같다'는 작가의 철학과 가족의 기억을 패션에 담은 결과물이다. 해당 의상은 오는 27일 개막하는 국립현대미술관 서도호 개인전에도 전시된다. 래코드는 이를 바탕으로 14종의 캡슐 컬렉션과 한정판 재킷도 출시한다. 워크웨어를 재해석한 재킷과 팬츠, 포켓 티셔츠, 숄더백 등을 구성했다. 대표 상품인 '메모리 포켓 워크 재킷'에는 서 작가의 'Myselves' 작품 드로잉을 안감 자수로 넣고 내부에는 실제 작품 원단과 래코드의 재고 원단을 활용한 포켓을 적용했다. '멀티 포켓 리미티드 티셔츠'에도 대표작 'Nest/s'에 사용된 원단과 재고 원단을 조합했다. 작가의 작품을 단순히 의류에 프린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 제작에 쓰인 소재와 철학까지 패션의 디자인 요소로 가져온 셈이다. 오는 9월 3일부터 13일까지 래코드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움직이는 스튜디오' 팝업 전시도 열린다. 국립현대미술관 개인전과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기간에 맞춰 패션과 현대미술이 만나는 경험을 공간으로도 확장한다. 래코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단순한 컬렉션 출시를 넘어 개인의 삶과 기억을 입고 이동하는 매개체로서 패션의 가능성을 보여준 프로젝트"라며 "입는 입체 공간으로 만나는 패션과 예술의 만남이 색다른 영감과 울림을 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중 패션에서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뚜렷한 미학을 보다 접근하기 쉬운 상품으로 풀어내는 협업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민주킴(MINJUKIM)'과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디자이너 김민주가 이끄는 민주킴은 예술적 창의성과 동화적 상상력, 장인정신을 앞세운 디자인으로 알려진 브랜드다. 에잇세컨즈는 지난해 9월 첫 협업 당시 네크 러플 카디건과 밑단 프릴 롱 원피스, 밑단 볼륨 쇼트 재킷 등 주요 상품을 완판했다.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의 독창적인 미학을 비교적 일상적인 캐주얼 상품과 가격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젊은 여성 고객에게 호응을 얻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올가을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은 '부케 오브 하트(Bouquet of Heart)'를 주제로 한다. 민주킴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리본과 프릴, 꽃 자수를 비롯해 샤와 레이스 등의 소재를 적극 활용했다. 이번 협업을 위해 별도로 개발한 하트 클로버 모티브 프린트도 여러 제품에 적용했다. △새틴 칼라 점퍼 △페이크 레더 블루종 △크롭 재킷·스커트 셋업 △러플 카디건 △셔링 리본 블라우스 △샤 원피스 등 의류뿐 아니라 비즈 헤어핀과 리본 백 등 액세서리까지 구성했다. 에잇세컨즈는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도 2026년 FW 시즌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이번 협업 화보를 시작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관계자는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민주킴 협업 컬렉션을 올해 한층 풍성한 라인업으로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에잇세컨즈만의 새롭고 감각적인 K패션 스타일링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부 브랜드의 전문성을 활용해 기존에 없던 상품군을 만드는 사례도 있다. W컨셉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프론트로우(FRONTROW)는 디자이너 백 브랜드 '보테로(BOTERO)'와 손잡고 브랜드 첫 가방 컬렉션을 출시한다. 의류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잡화까지 영역을 넓혀 토털 패션 브랜드로 확장하기 위한 행보다. 이번 컬렉션은 프론트로우의 트렌치코트와 트위드 재킷 등 FW 아우터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오피스웨어 스타일을 중심으로 기획했다. 천연 소가죽 코팅 공법을 적용한 '아크 백'을 비롯해 '뮤즈백', 휴대성을 높인 '뮤즈백 토트',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한 '바게트 피크닉 백' 등 총 4종으로 구성했다. 프론트로우는 그동안 로우클래식·렉토·잉크 등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아우어베이커리까지 다양한 분야와 협업해 왔다. 이번에는 가방을 전문적으로 전개하는 보테로와 파트너십을 맺어 프론트로우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처음 진출하는 잡화 카테고리의 상품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W컨셉 관계자는 "보테로는 가방을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이 드러나는 하나의 '오브제'로 바라보는 브랜드로 현대 여성의 일과 일상을 아우르는 프론트로우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어 첫 가방 컬렉션의 협업 파트너로 선택했다"며 "보테로의 소재와 디테일에 대한 전문성에 프론트로우의 절제된 실루엣과 어반 오피스웨어 감성을 더해 FW 아우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가방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2026-08-24 12:40:05
"연골세포라더니 신장세포"…인보사 결함 인정
[경제일보]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를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코오롱 측의 일부 책임을 인정했다. 환자들에게 투여된 의약품이 허가 당시 알려진 성분과 달랐고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다는 판단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9부는 인보사를 투여받은 환자 15명과 사망 환자 3명의 유가족 등 총 18명이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과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티슈진, 이우석 전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피고들이 공동으로 약 6억640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판시했다. 생존 환자에게는 1인당 3000만원, 사망 환자에 대해서는 5000만원의 위자료 지급을 명령했다. 또한 해당 환자를 진료한 의사와 의료재단에도 일부 책임을 인정해 사망 환자에 대해 1400만원을 지급하도록 했다. 재판부는 인보사가 허가 당시 설명된 ‘연골세포 치료제’가 아니라 종양 유발 위험이 있는 신장유래세포(GP2-293)를 포함하고 있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통상 기대되는 안전성을 갖추지 못한 제조물로 판단했다. 특히 제조사가 당시 기술 수준으로 성분 차이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허가 내용과 다른 세포를 사용한 의약품을 제조·판매한 행위는 약사법 위반에 해당하며 연골세포 치료제인 것처럼 표시·광고한 행위 역시 허위·기만적 광고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들은 인보사의 결함을 알 수 있었음에도 제조 및 판매를 지속했다”며 “환자들이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치료제를 투여받은 데 따른 정신적 손해를 인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환자 측이 주장한 암 발생이나 사망과 인보사 투여 사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의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인보사는 코오롱생명과학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로 2017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판매 허가를 받았다. 당시 회사 측은 해당 치료제가 연골세포를 기반으로 관절 기능을 개선하는 혁신 신약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2019년 3월 인보사의 주요 성분이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유래세포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태가 급반전됐다. 해당 세포는 종양 발생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어 안전성 논란이 커졌고 결국 제품 유통과 판매는 전면 중단됐다. 식약처 조사 결과 코오롱생명과학이 허가 과정에서 관련 자료를 허위로 작성·제출한 정황이 확인되면서 허가 취소 처분이 내려졌다. 이후 형사 수사와 함께 다수의 민사 소송이 이어지며 ‘인보사 사태’는 국내 바이오 산업 전반에 대한 신뢰 문제로 확대됐다. 한편 이웅열 명예회장은 인보사 성분 조작 의혹과 관련해 기소됐지만 1심과 2심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고 검찰이 상고를 포기하면서 형사 책임은 최종적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2026-07-30 09:54:43
BMW그룹코리아, 시흥 서비스센터 개소…경기 서남부 접점 확대
[경제일보] BMW그룹코리아가 경기도 시흥시 도창동에 BMW 및 미니(MINI) 시흥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 12일 BMW그룹코리아에 따르면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운영하는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939㎡(약 587평) 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조성됐다. 해당 공간은 BMW와 MINI 차량을 모두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 거점으로 운영된다. 최신 판금, 도장 시설을 갖춰 사고 수리부터 중정비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또한 간단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를 2시간 이내에 신속하게 처리하는 패스트레인과 24시간 차량 입고 시스템을 갖춰 고객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BMW·MINI 시흥 서비스센터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해 시흥은 물론 광명, 안산 등 경기 서남부권 접근성도 극대화했다.
2026-06-12 14:25:19
대우건설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 2026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外
[경제일보] 대우건설은 라체르보 써밋 커뮤니티 공간에 적용된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이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위너)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글로벌 디자인상이다. 혁신성·기능성·심미성·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회사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iF 디자인 Award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작년 ‘블랑 써밋 74 어메니티 디자인’ 수상에 이어 이번 수상까지 더해 커뮤니티 공간 디자인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게 됐다.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은 라체르보 써밋 커뮤니티 공간에 구현된 작품으로 써밋 브랜드가 추구해 온 ‘모던한 한국적 디자인’ 콘셉트을 반영했다. 한국 고유의 미감과 공간 철학을 현대 건축 언어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며 서구식 유럼 미감을 지향하는 최근 주거 디자인 흐름과 달리 한국적 정체성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점은 대우건설의 차별화된 행보로 평가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써밋 브랜드가 지향해 온 커뮤니티 중심 공간 디자인이 세계적 기준에서도 경쟁력을 갖추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라며 “기능을 넘어 감성과 문화적 가치를 담은 공간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호건설, 사단법인 더불어배움과 ‘제12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 개최 금호건설은 서울 은평구 이레지역아동센터에서 ‘제12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새 학기를 맞아 문화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는 금호건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함께 준비한 문화 지원 프로그램이다. 임직원과 아티스트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지난 2020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12회를 맞았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이레지역아동센터 소속 초·중학생 20여 명이 참석해 다채로운 무대를 함께 즐겼다. 금호건설 박민수 매니저는 ‘아리랑 뉴에이지’를 건반으로 연주하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남성 2인조 인디밴드 ‘카키마젬’이 무대에 올라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한 사운드로 열기를 더했다. 공연에 참석한 한 학생은 “눈앞에서 음악이 하나씩 만들어지는 모습이 신기했고 함께 노래를 부르니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아이들과 아티스트, 임직원이 함께 사진을 찍는 시간도 가졌다. 조완석 금호건설 사장은 “음악은 마음과 마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언어라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공연을 통해 자신감과 큰 꿈을 품길 바라면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오롱글로벌. CSO 주관 '안전보건 합동점검' 실시…현장 잠재 위험 요소 확인 코오롱글로벌은 평택 고덕 공공폐수처리시설 4단계 건설공사 현장에서 김일호 최고안전책임자(CSO) 주관하에 ’안전보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진행된 합동점검에는 김영범 사장, 김일호 안전보건관리실 상무, 김동헌 공사지원본부 상무, 협력사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안전보건 합동점검에서는 ‘코오롱 세이프티 골든룰’이란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한 현장 순회 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단은 근로자 이동통로 전도사고 밀폐공간 질식사고 등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당부했다. 김영범 사장은 근로자 휴게시설을 점검하고 종사자 의견청취 시간을 통해 현장 안전보건 확보와 개선에 대한 실질적인 의견도 청취했다. 이후 현장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의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은 “관행적인 절차에 얽매이기보다 무엇이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인 방법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며 “원청과 협력사가 단순한 협력을 넘어 한 몸처럼 움직이는 일심동체의 마음으로 안전 관리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3 13:47:3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통명가 DNA] '에쎄'로 버티고 '릴'로 넓혔다…KT&G, 전매기업서 글로벌 담배기업으로
2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K-패스에 서울 맞춤 혜택 더한다
3
현대차·기아 임단협 잠정합의에도…모트라스 파업에 생산라인 '발목'
4
소비자 지갑 잡는 법 달라졌다…'할인' 대신 생활비 묶는다
5
"보는 스포츠는 옛말"…유통가, '팬심' 속으로 파고든다
6
중국산 배추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논란…식약처 검사선 모두 '불검출'
7
한은, 기준금리 3.00%로 인상…두 달 연속 긴축
8
버릴 물건에 두 번째 기회…유통가, '쓰고 버리는 소비' 바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사상 최악의 기후재난, '네팔 대홍수'가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