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4 수요일
맑음
서울 3˚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3˚C
맑음
인천 3˚C
맑음
광주 4˚C
맑음
대전 3˚C
구름
울산 4˚C
흐림
강릉 1˚C
흐림
제주 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특별퇴직'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SK텔레콤, AI 사내회사(CIC) 출범 앞두고 희망퇴직 시행
[이코노믹데일리]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사업 총괄을 위해 야심 차게 출범시킨 사내회사(CIC)의 조직 구성을 앞두고 특별 퇴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회사는 직무 재배치를 원치 않는 직원에게 선택권을 주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빠르고 가벼운 조직’을 내세운 만큼 사실상의 인력 효율화 작업에 착수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전날 AI CIC 소속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특별퇴직 프로그램 시행을 공지했다. 지난달 25일 유영상 대표가 직접 대표를 겸임하며 ‘2030년 연 매출 5조원’ 목표를 제시한 지 불과 20여 일 만이다. SK텔레콤은 AI CIC 출범 당시 “환경 변화에 유연하고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한 빠르고 가벼운 조직 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특별퇴직은 이러한 기조에 따른 조직 역량 통합과 기능 효율화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SK텔레콤은 전사적 AI 역량 강화를 위해 기존 인력을 다양한 분야에 재배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직무 전환을 원하지 않는 직원들이 발생할 수 있어 이들에게 퇴직이라는 선택지를 제공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공식적인 설명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전사적 AI 역량 강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전문 인력들을 다양한 분야에 배치하는 작업이 이뤄지는데 직무 재배치를 원치 않는 직원들에게 선택권을 주려는 것"이라며 “본인의 직무와 커리어를 보장할 수 있도록 특별퇴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5-10-15 17:51:4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3
통신 3사, 갤럭시 S26 사전예약 돌입…보조금 넘어 'AI·구독·라이프 혜택' 제공
4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5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6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7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8
IDT 인수 1년…SK바이오사이언스, EU 백신 프로젝트 수주로 '글로벌 성과 가시화'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