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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희망퇴직 신청 시작…최대 31개월치 기본급 지급
[이코노믹데일리] 우리은행이 올해 희망퇴직 조건을 공개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달 13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이번 신청 대상은 1970∼1971년 출생한 전 직원이며, 1972년 이후 출생한 직원은 직급별로 출생 연도 차등을 두고 신청받는다. 소속장(지점장, 부장)급은 전 직원, 관리자(부지점장, 부부장)급은 1977년 말 이전 출생 직원, 책임자(차장, 과장)와 행원(대리, 계장)급은 1980년 말 이전 출생 직원 등이 각각 대상이다. 이 중 1971년과 1972년 이후 출생 직원에게는 31개월치 기본급을 특별퇴직금으로 지급한다. 또 1970년 1∼6월 출생 직원에게는 21개월치, 7∼12월 출생 직원에게는 23개월치 기본급을 각각 특별퇴직금으로 지급한다. 앞서 신한은행과 하나은행도 올해 희망퇴직 접수를 진행한 바 있다.
2026-01-07 18:06:36
은행권, 연말 희망퇴직 바람…신한은행도 접수 시작
[이코노믹데일리] NH농협은행에 이어 신한은행도 일반 직원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한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은행권의 희망퇴직 시즌이 본격화 됐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15~18일 희망퇴직자 접수를 받는다. 희망퇴직일은 내년 1월 2일이다. 부지점장(부부장) 이상 직원 중 근속 15년 이상, 1967년 이후 출생(1967년생 포함) 직원이 대상이다. 4급 이하 일반 직원을 대상으로도 희망퇴직을 받는다. 근속 15년 이상, 1985년 이전 출생(1985년생 포함) 직원이 대상으로, 40세부터 희망퇴직이 가능한 것이다. 리테일 서비스 직원 중 근속 10년 이상 직원도 희망퇴직 대상에 올랐다. 특별퇴직금 규모는 지난해와 같이 출생년도에 따라 월 기본급의 7~31개월분을 지급한다. 5대 시중은행(KB·신한·하나·우리·농협) 중 연말 희망퇴직에 나선 건 농협은행에 이어 신한은행이 두 번째다. 농협은행은 지난달 18~21일 명예퇴직 신청을 받았다. 10년 이상 근무한 일반 직원 중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퇴직 당시의 월평균 임금의 20개월분을 지급하고, 1969년 출생한 56세 직원의 경우 퇴직 당시의 월평균 임금의 28개월분을 지급한다. 이밖에 SC제일은행도 196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직원을 대상으로 명예퇴직을 접수 중이다. Sh수협은행과 iM뱅크도 각각 지난달 17일과 이달 9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접수받은 바 있다. 연말 은행권의 희망퇴직은 인력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일환 중 하나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디지털 전환 확대 차원에서 점포 축소 및 조직 개편으로 조직 슬림화에 나서고 있다.
2025-12-12 16: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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