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3˚C
흐림
부산 22˚C
맑음
대구 26˚C
흐림
인천 21˚C
흐림
광주 20˚C
흐림
대전 21˚C
흐림
울산 21˚C
흐림
강릉 20˚C
흐림
제주 2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티구안'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한국타이어, 폭스바겐 '아틀라스' OE 공급…북미 시장 확대
[경제일보]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폭스바겐 대형 SUV '아틀라스' 북미 판매 모델에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를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 28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따르면 다이나프로 HPX는 북미에서 판매되는 아틀라스에 18·20·21인치 규격으로 공급된다. 아틀라스는 북미 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폭스바겐의 대표 대형 SUV로 활용성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모델이다. 한국타이어는 대형 SUV에 요구되는 주행 안정성과 내구성 등을 고려해 해당 차량에 다이나프로 HPX를 적용한다. 다이나프로 HPX는 SUV의 주행 특성을 고려해 핸들링과 제동력은 물론 승차감과 정숙성을 함께 구현한 제품이다. M+S(Mud+Snow) 표기를 적용했으며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눈길 등 다양한 조건에서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트레드에는 '3D 그립컨트롤 사이프' 기술을 적용했다. 톱니 형태의 블록이 서로 맞물리는 구조를 통해 주행 중 블록 움직임을 줄이고 강성과 접지력, 핸들링 성능을 높인다. 내마모 특성을 강화한 올시즌 컴파운드와 넓어진 접지면을 적용해 타이어 수명과 마일리지 성능도 개선했다. 주행 소음을 줄이기 위한 기술도 적용했다. 그루브 내부에 '널링(Knurling)' 기술을 적용하고 멀티 피치 배열을 최적화해 소음 발생을 낮췄다. 이를 통해 장거리 주행이 많은 북미 대형 SUV 운전자에게 필요한 승차감과 정숙성을 확보했다. 한국타이어는 폭스바겐그룹 주요 브랜드와의 OE 공급 차종도 확대하고 있다. 폭스바겐 브랜드에서는 '아틀라스'를 비롯해 '타이론'과 '티구안' 등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2026-09-28 09:41:0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5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6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7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8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