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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신년 간담회 개최…핵심 파트너들과 소통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하나된 마음, 더 큰 내일로 고 투게더 2026!’이라는 주제로 한국사업본부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5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지난해 주요 경영 활동을 담은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우수 딜러 어워드 및 30년 공로상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국타이어는 ‘우수 딜러 어워드’ 시상식을 갖고 회사 성장에 이바지한 95개 가맹점과 딜러사 관계자를 선정해 상패와 인센티브 투어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30년간 핵심 동반자로서 국내 시장에서의 세일즈 영향력 확대에 기여해온 주요 파트너 관계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주요 경영 성과에 대한 리뷰, 올해 한국사업본부 세일즈 전략 및 신제품 출시 계획 등을 공유하며 세일즈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관 한국타이어 한국사업본부장은 “올해에도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혁신 테크놀로지와 상품 경쟁력을 토대로 국내 고객들에게 가장 진보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1조2022억원을 달성했다. 올해에는 미국 테네시공장 및 유럽 헝가리 공장의 증설과 고인치 타이어·전기차 타이어 판매 비중 확대 등으로 성장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2026-02-05 09:15:45
한국타이어, 광주 신세계百서 연 오프라인 팝업 성료…6일간 5만여명 방문해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자사의 오프라인 팝업 '드라이브 투 티스테이션'이 행사 기간 총 5만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서 운영된 이번 팝업을 통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자사가 고객들과 모터 컬처 브랜드 '드라이브'의 모빌리티 세계관을 공유했고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의 혁신 테크놀로지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의 경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백화점 1층 광장에 위치한 팝업존 외부에는 드라이브와 티스테이션의 브랜딩 요소를 입힌 여섯 개의 대형 기둥을 설치했다. 팝업존 내부에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와 '다이나프로', '웨더플렉스' 등 자사의 핵심 브랜드 라인업 제품군 5종을 전시했다. 특히 국내에 단 한대뿐인 '부가티 시론 110ANS' 전시해 방문객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중 신세계백화점 VIP 고객 120여명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차량 케어 서비스를 진행했다. 티스테이션 전문 인력이 제공하는 차량 5대 무상점검, 량 점검 리포트 상담, 손세차 서비스, 타이어 할인권 구매, 티스테이션 넘버링 키링 증정 등을 통해 티스테이션 브랜드를 알렸다. 또한 방문객들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도 진행했다. 티스테이션 회원 가입 인증을 마친 고객 대상으로 타이머 작동 후 10초 도달 시 스톱(Stop) 버튼을 누르는 '타임어택', 미니카를 세이프티존에 정확하게 멈추는 '셔플보드 풀백카' 이벤트를 진행했고 이벤트 성공 회원에게는 타이어 할인권과 브랜드 굿즈 등을 증정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번 팝업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신세계백화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향후 지역 광역 거점 내 위치한 신세계백화점에서 '드라이브' 오프라인 팝업을 이어나가며 국내 잠재 고객들과 소통 접점을 지속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03 16: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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