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1 화요일
흐림
서울 23˚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비
인천 24˚C
흐림
광주 24˚C
비
대전 23˚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한상우'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iM금융그룹
[경제일보] ◇ 부점장급 이동 ▲ 디지털전략부 부장 이정일(겸직) ◇ 신규임용 부점장 ▲ 신사업시너지부 부장 배준철 ◇ 1급 승격 ▲ 전략기획부 부장 허우녕 ◇ 3급 승격 ▲ ESG전략경영연구소 매니저 김재환 ▲ 경영지원실 매니저 이윤석 ◇ 부점장급 이동 ▲ 여신심사2부 수석심사역(부장대우) 권재호 ▲ 원주금융센터 센터장 김성곤 ▲ 검사부 수석검사역 김종삼 ▲ 대곡지점 지점장 김현정 ▲ 포항공단지점 지점장 박동락 ▲ 수신기획부 부장 박정식 ▲ 퇴직연금사업부 부장 송정웅 ▲ 수도권본부 개설준비위원장 신승호 ▲ 페이먼트사업부 부장 이현석 ▲ 대명동지점 지점장 이현정 ◇ 신규임용 부점장 ▲ 본점영업부 금융지점장(PrivateBanker) 김수경 ▲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박민기 ▲ 디지털영업점 지점장 서진숙 ▲ HR부 팀장(부장대우) 이경원 ▲ 경산영업부 금융지점장(Private Banker) 이은진 ▲ 신용모형부 부장 한상우 ◇ 1급 승격 ▲ ICT금융부 부장 김정훈 ▲ 인천영업부 부장 김진해 ▲ 중구청지점 지점장 류덕진 ▲ 여신심사1부 부장 이기찬 ▲ 성서공단영업부 부장 이병휘 ▲ 디지털기획부 부장 이정일 ▲ 동성로지점 지점장 정경애 ◇ 2급 승격 ▲ 여신정책부 개인여신팀 팀장(부장대우) 강문성 ▲ 수성구청지점 지점장 고경미 ▲ 동탄금융센터 센터장 김한극 ▲ 신월성지점 지점장 마경미 ▲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안재흥 ▲ 경주영업부 부장 양철갑 ▲ 자금운용부 부장 오영석 ▲ 죽전지점 지점장 윤장한 ▲ 두호동지점 지점장 이세희 ▲ 서울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승엽 ▲ 부동산금융부 부장 이정원 ◇ 3급 승격 ▲ 중동지점 부지점장 권미지 ▲ 검사부 선임검사역 권태훈 ▲ 서울영업부 부지점장 김경한 ▲ 재무기획부 부부장 김상진 ▲ 삼덕영업부 부지점장(Private Banker) 김은정 ▲ 이사회사무국 부국장 김태진 ▲ 이시아폴리스지점 부지점장 김효경 ▲ 호치민지점 부지점장 박성민 ▲ 총무부 부부장 박정주 ▲ 성서공단영업부 부지점장 박지훈 ▲ 검사부 선임검사역 서세훈 ▲ 여신심사1부 심사역 심재현 ▲ 마케팅기획부 부부장 오정미 ▲ 여신심사2부 심사역 이명훈 ▲ 전략기획부 부부장 이모용 ▲ 수도권본부 개설준비위원 이선민 ▲ 유통단지영업부 부지점장(Private Banker) 이유진 ▲ 동성로지점 부지점장 이종창 ▲ 외동공단지점 부지점장 이지영 ▲ 차세대인프라부 선임전문역 이찬원 ▲ 복현지점 부지점장 차국자 ▲ 방촌지점 부지점장 천형남 ▲ 본점영업부 부지점장 최경원 ▲ 기관사업부 부부장 한상용
2026-06-25 17:34:03
카카오게임즈 1분기 매출 829억원 기록… 영업손실 255억원으로 적자 지속
[경제일보]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가 기존 주력 타이틀의 매출 감소와 신작 부재라는 이중고를 겪으며 차가운 1분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화려했던 성장의 시기를 지나 내실을 다지며 다음 도약을 준비하는 보릿고개를 지나는 형국이다. 시장은 이제 카카오게임즈가 준비 중인 다채로운 장르의 신작들이 하반기 실적 반등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다. 30일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829억원 영업손실 25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3% 급감했으며 전분기와 대비해도 16% 줄어든 수치다. 영업손실 역시 전분기에 이어 지속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이는 오딘(ODIN)을 비롯한 기존 라이브 게임들의 매출이 하향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반면 실적을 견인할 만한 대형 신작의 출시가 늦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사업 부문별 실적을 뜯어보면 모바일 게임의 약세가 뼈아프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전분기 대비 20% 감소한 55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때 시장을 호령했던 모바일 다중접속요약할수행게임(MMORPG) 시장의 경쟁 심화와 이용자 분산이 실적에 그대로 투영됐다. 반면 PC온라인 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279억원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전분기와 비교하면 7% 감소한 수치여서 전체적인 하락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의 하반기를 겨냥한 신작 라인업에 고정되어 있다. 1분기의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장르와 플랫폼 다변화라는 정공법을 택했다. 최근 소규모 포커스그룹테스트(FGT)를 마친 2.5D MMORPG 프로젝트OQ(가칭)는 2D 도트 아트와 독창적인 세계관에서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특히 오는 6월중 비공개 테스트(CBT)가 예정된 대작 온라인 RPG 아키에이지크로니클은 카카오게임즈가 공을 들이는 핵심 카드로 꼽힌다.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멀티플랫폼 전략도 구체화하고 있다. 대형 MMORPG 오딘Q를 시작으로 전략 어드벤처 RPG 던전어라이즈 오픈월드 좀비 생존 시뮬레이터 갓세이브버밍엄 서브컬처 육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C(가칭) 등이 출격을 대기 중이다. 이들 신작은 모바일은 물론 PC와 콘솔 플랫폼까지 아우르며 단일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이용자 접점을 넓히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하반기 쏟아질 신작들이 카카오게임즈를 다시 성장의 궤도로 올려놓을 수 있을지 아니면 보릿고개가 더 길어질지는 결국 이들이 선보일 결과물의 완성도에 달려 있다.
2026-04-30 10:18:5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통명가 DNA] '에쎄'로 버티고 '릴'로 넓혔다…KT&G, 전매기업서 글로벌 담배기업으로
2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K-패스에 서울 맞춤 혜택 더한다
3
현대차·기아 임단협 잠정합의에도…모트라스 파업에 생산라인 '발목'
4
소비자 지갑 잡는 법 달라졌다…'할인' 대신 생활비 묶는다
5
"보는 스포츠는 옛말"…유통가, '팬심' 속으로 파고든다
6
중국산 배추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논란…식약처 검사선 모두 '불검출'
7
한은, 기준금리 3.00%로 인상…두 달 연속 긴축
8
버릴 물건에 두 번째 기회…유통가, '쓰고 버리는 소비' 바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사상 최악의 기후재난, '네팔 대홍수'가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