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1 화요일
흐림
서울 23˚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비
인천 24˚C
흐림
광주 24˚C
비
대전 23˚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현대카드 다이브'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현대카드, 박재범·실리카겔 등 하반기 문화 공연 라인업 공개
[경제일보] 현대카드가 오는 9월까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문화 공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자사 회원에게 선예매 혜택을 부여하는 브랜드인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Loved by Hyundai Card)'를 통해 대형 콘서트를 준비했다.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가수 박재범의 단독 공연 <2026 JAY PARK WORLD TOUR 'SERENADES & BODY ROLLS' IN SEOUL : THE REPLAY>이 열린다. 이번 무대는 박재범 월드 투어의 첫 시작이다. 다채로운 세트 리스트와 특별 게스트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오는 9월 26일과 27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밴드 실리카겔의 콘서트가 열린다. 이들은 이번 무대에서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리며 곧 발매할 정규 3집 수록곡을 처음 선보인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자사 문화 공간에서도 여러 아티스트의 무대가 이어진다. 이달 열리는 주요 행사는 △8일과 오는 9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리는 밴드 페퍼톤스 앙코르 공연 △오는 14일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되는 가수 오티스 림 바이닐 토크 △오는 28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리는 트럼펫 연주자 이현준 공연 등이다. 이현준은 피아니스트 김미정과 협연을 펼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들은 현대카드나 다이브(DIVE) 앱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체적인 공간 이용 방법과 일정 등은 다이브 인스타그램이나 전용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엄선된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17:26:10
LG유플러스 'U+원' 플랫폼, 현대카드와 손잡고 온·오프라인 연계 강화
[경제일보] LG유플러스가 자사의 통합 플랫폼 'U+원'을 중심으로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체 콘텐츠에 외부 파트너 협업을 확대하며 통신 서비스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전환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5일 LG유플러스는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 '현대카드 다이브'와 협업해 U+원 내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 통합 앱(애플리케이션) U+원을 출시하고 디지털 콘텐츠 채널 '플러스' 메뉴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자체 기획 콘텐츠를 통해 구글플레이 기준 5000만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플러스 메뉴는 '고객의 일상이 Plus되는 공간'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공하는 채널로 이용자 체류 시간을 확대하고 서비스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적 기능으로 마련됐다. 그동안 LG유플러스는 자체 기획 콘텐츠 중심으로 플러스 메뉴를 운영해 왔지만 최근에는 외부 콘텐츠 협업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현대카드 다이브와의 협업 역시 이러한 전략 변화의 일환으로 플랫폼 내 콘텐츠 다양성을 확보하고 신규 이용자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특히 U+원의 콘텐츠는 통신사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기존 통신사 서비스가 자사 가입자 중심으로 제공되던 것과 달리 플랫폼 자체 경쟁력을 기반으로 이용자 규모를 확대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콘텐츠 소비를 중심으로 이용자 접점을 늘리고 향후 다양한 서비스 연계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온라인 콘텐츠뿐 아니라 오프라인 체험 요소도 함께 확대한다. 내달 17일까지 플러스 메뉴에서 현대카드 DIVE 콘텐츠를 3개 이상 시청한 뒤 취향 콘텐츠를 선택해 응모하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LG유플러스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도 마련됐다.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리는 도널드 저드의 전시 '도널드 저드: 가구'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통신사 가입 여부 관계없이 U+원 앱에서 전시 페이지를 제시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현대카드 다이브 플랫폼에서는 LG유플러스가 기획한 전시 '권오상의 심플렉시티: AI, 인간 그리고 예술' 콘텐츠를 제공하며 양사 플랫폼 간 콘텐츠 교류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전시 콘텐츠 참여와 오프라인 방문 인증을 통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U+원을 중심으로 디지털 콘텐츠와 오프라인 경험을 결합한 플랫폼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 통신 서비스 제공을 넘어 문화·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중심으로 이용자 경험을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플랫폼 기반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최근 통신사들이 멤버십, 콘텐츠, 커머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플랫폼 형태로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 역시 U+원을 핵심 허브로 활용해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전망이다. 김원기 LG유플러스 디지털CX트라이브장은 "'현대카드 다이브'와의 협업으로 LG유플러스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콘텐츠와 혜택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여러 아티스트·기업과의 협업으로 통신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09:00: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통명가 DNA] '에쎄'로 버티고 '릴'로 넓혔다…KT&G, 전매기업서 글로벌 담배기업으로
2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K-패스에 서울 맞춤 혜택 더한다
3
현대차·기아 임단협 잠정합의에도…모트라스 파업에 생산라인 '발목'
4
소비자 지갑 잡는 법 달라졌다…'할인' 대신 생활비 묶는다
5
"보는 스포츠는 옛말"…유통가, '팬심' 속으로 파고든다
6
중국산 배추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논란…식약처 검사선 모두 '불검출'
7
한은, 기준금리 3.00%로 인상…두 달 연속 긴축
8
버릴 물건에 두 번째 기회…유통가, '쓰고 버리는 소비' 바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사상 최악의 기후재난, '네팔 대홍수'가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