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6.02 화요일
맑음
서울 32˚C
비
부산 22˚C
흐림
대구 23˚C
맑음
인천 27˚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6˚C
비
울산 20˚C
흐림
강릉 28˚C
흐림
제주 2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AI 무기'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양종희 KB금융 회장 "AI 무기 삼아 모든 직원이 혁신가 돼야"
[이코노믹데일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인공지능(AI)을 무기 삼아 모든 직원이 혁신가로 거듭나야 한다"고 당부했다. 양 회장은 지난 9일 KB금융의 경영진 워크숍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KB금융의 도약(레벨업)을 위한 전환과 확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그룹 계열사 임원 260여명이 참석했다. 임원들은 과거 사업 포트폴리오 정비에 집중했던 '빌드업'(Build up) 단계와 기업가치·주주가치 제고를 이뤄낸 '밸류업'(Value up)을 거쳐 고객·사회·주주 등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한 '레벨업'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양 회장은 이를 위해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받는 금융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AI 전환(AX)을 그룹의 미래 전략 전반에 내재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은행·증권·보험·자산운용 등 계열사 역량이 집중된 자산관리(WM) 전략과 기업 자금흐름에 맞춘 자산·부채 관리 솔루션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양 회장은 "AI 기술을 전략적 무기로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시장과 고객군을 확장해야 한다"며 "임직원 모두가 전략가이자 혁신가로 거듭나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금융의 본질인 신뢰에 부합하는 전문성과 실력으로 고객에게 보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1-11 16:23:1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정신아, CPO 체제 접고 조직 재정비…"카톡 1위 되찾겠다"
2
"나를 무시했다" 음식물 처리기 부품 갈아 47cm 도검 만든 남극기지 팀장, 구속기소
3
2차 '깐부 회동' 재현 관심…젠슨 황, 내달 삼성·SK·LG·네이버 연쇄 회동 가능성
4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 발생…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진화
6
[정보운의 강철부대] AI 시대의 역설…LG전자가 다시 '종이' 꺼낸 이유
7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
8
"의사 처방 없인 못 산다"...정부, '비만약 광풍'에 칼 뺐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젠슨 황의 말 한마디에 춤추는 한국 경제의 빛과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