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15˚C
흐림
부산 13˚C
흐림
대구 12˚C
구름
인천 20˚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5˚C
흐림
제주 1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DeepCARS'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유럽 점유율 21% 옴리클로…셀트리온, 일본 출시 앞두고 마케팅 강화 外
[경제일보] 셀트리온이 오는 15~18일 일본 교토에서 열리는 세계알레르기학회(WAC 2026)에 참가해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의 제품 경쟁력과 임상 근거를 알린다. 셀트리온은 학회 기간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옴리클로의 임상 데이터와 글로벌 생산·공급 역량을 소개하고 현지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학회 둘째 날인 16일에는 ‘바이오시밀러를 통한 치료 선택지 확대’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의료진 약 400명을 대상으로 오말리주맙의 임상적 가치와 일본 알레르기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 경험을 공유한다. 옴리클로는 지난 3월 일본에서 기관지 천식,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적응증으로 허가를 받았다. 약가 등재를 마치고 출시를 준비 중인 세계 최초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다. 셀트리온은 일본에서 구축한 직판 인프라와 기존 제품의 시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옴리클로의 조기 안착을 추진한다. 램시마는 올해 7월 일본 시장 점유율 48%를 기록했고 허쥬마와 베그젤마도 각각 78%, 64%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옴리클로는 지난해 9월 유럽에 출시돼 올해 1분기 기준 시장 점유율 21%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글로벌 매출은 1884억원으로 지난 5일 미국 출시와 일본 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목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일본에서 기존 제품들이 쌓아온 신뢰와 직판 인프라를 바탕으로 옴리클로도 알레르기 치료제 시장에서 조기에 입지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뷰노, 유럽중환자의학회서 AI 심정지 예측 솔루션 선봬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유럽중환자의학회 연례학술대회(ESICM LIVES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10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학회에는 100여 개국에서 8000명 이상의 중환자의학 전문가가 참석했다. AI와 디지털 모델링이 주요 의제로 다뤄지면서 중환자 진료와 임상 의사결정에서 AI 활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뷰노는 단독 부스를 마련해 딥카스의 환자 상태 예측부터 의료진의 재평가까지 이어지는 실제 사용 과정을 시연하고 관련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학회 현장에서 유럽 의료진 및 주요 오피니언 리더(KOL)와 만나 제품 도입과 연구 협력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유럽 현지 연구 협력도 추진 중이다. 뷰노는 스웨덴 카피오 세인트괴란 병원과 연구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며 독일 샤리테 대학병원과는 후향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학회에서 확보한 협력 기회를 바탕으로 현지 의료기관과의 후속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예하 뷰노 대표는 “지난해 학회에서 시작된 교류가 유럽 의료기관과의 연구 논의로 이어지고 있다”며 “다양한 병원 환경에서 딥카스의 임상 근거를 확보하고 현지 도입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딥카스는 2025년 유럽 의료기기 규정(CE MDR)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에서는 약 180개 병원, 6만5000병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시지바이오, CaHA 필러 ‘페이스템’ 대만 허가…3년간 50억 매출 목표 시지바이오의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 기반 필러 ‘페이스템(FACETEM)’이 지난 5월 6일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으로부터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지바이오는 현지 유통망과 의료진 교육을 바탕으로 향후 3년간 대만 누적 공급매출 50억원 이상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페이스템은 국내에서 ‘디클래시 CaHA(DCLASSY CaHA)’라는 브랜드로 판매되는 제품이다. 이번 허가로 대만 내 유통·판매 기반을 확보했으며 허가된 사용 목적은 심층 진피 및 피하 연조직 보충이다. 대만 진출은 시지바이오가 2024년 홍콩 HTDK 홀딩스와 체결한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현지 인허가와 유통·판매는 HTDK의 대만 파트너사인 인덱스 인터내셔널(INDEX International)이 담당한다. 인덱스 인터내셔널은 대만 내 500개 이상의 의료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해당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의료진 교육과 학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을 통해 제품의 소재와 구조적 특성, 허가 범위에 따른 사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대만 필러 시장은 2025년 4180만 달러 규모로 추산된다. 2026~2033년 연평균 12.4% 성장해 2033년에는 1억590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페이스템에는 시지바이오의 특허 기술인 LPF(Lattice-Pore Formation)가 적용됐다. CaHA 입자 내부에 격자형 기공 구조를 형성하는 기술로 입자의 구조와 분해 특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페이스템은 현재 전 세계 32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시지바이오는 연내 수출 계약 국가를 50개국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HTDK와 현지 임상 및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는 등 대만을 발판으로 중화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는 “대만에서는 현지 의료기관 네트워크와 의료진 교육을 바탕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국가별 인허가와 유통 기반을 확보하고 의료진의 제품 이해도와 사용 경험을 높여 장기적인 성장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16:47:23
온코닉테라퓨틱스, 신규 비만 신약 후보물질 첫 연구성과 공개 外
[경제일보]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차세대 신약 후보물질의 첫 공식 연구성과를 오는 11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비만 전문 학술대회 ‘ObesityWeek 2026’에서 공개한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신규 신약 후보물질의 연구성과가 ObesityWeek의 ‘Late-Breaking Abstract’에 채택됐으며 구두발표(Oral Presentation)로도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ObesityWeek는 미국비만학회(The Obesity Society·TOS)가 주최하는 글로벌 비만 전문 학술대회다. 기초 대사 연구부터 신약개발, 임상시험, 영양·행동과학 등에 대한 최신 연구성과가 발표된다. 이번 연구는 연구의 신규성과 중요성, 연구방법, 결과 및 결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심사를 거쳐 Late-Breaking Abstract에 선정됐다. 특히 구두발표까지 확정되면서 연구의 신규성과 학술적 의미를 인정받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다만 신규 후보물질의 파이프라인명과 구체적인 연구 내용 및 결과는 학회 엠바고 정책에 따라 현재 공개되지 않는다. 회사는 학회 일정에 맞춰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은 GLP-1 계열 치료제 성장과 함께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은 2025년 약 660억 달러에서 2026년 약 92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번 학회를 시작으로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신약개발 경험과 자체 구축한 AI 기반 분석·스크리닝 시스템을 활용해 후보물질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글로벌 신약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내부에 구축한 AI 기반 분석·스크리닝 시스템을 활용해 후보물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실제 연구를 통해 검증한 결과”라며 “자큐보의 상업화와 네수파립 개발에 이어 글로벌 블록버스터를 목표로 하는 차세대 신약 후보물질을 처음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연구개발과 투자가 집중되는 비만 분야의 주요 학술무대에서 첫 연구성과를 구두 발표하게 됐다”며 “이번 발표를 시작으로 구체적인 연구성과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글로벌 신약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뷰노, 중국 의료 AI 시장 진출…하이난·장쑤 동시 공략 뷰노는 중국 의료 전문기업 궈룬(Guorun)과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VUNO Med-DeepCARS’의 하이난성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양사는 하이난 러청 국제의료관광 보아오 선행구 내 주요 병원에서 DeepCARS 기술 검증(PoC)을 추진한다. 뷰노는 현지 행정 승인과 등록 절차를 거쳐 6개월 내 PoC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러청 선행구는 해외 허가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중국 본토 정식 허가 전에 특구 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뷰노는 이를 활용해 현지 사용 경험과 데이터를 확보할 방침이다. DeepCARS는 일반병동 입원 환자의 활력징후를 분석해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도를 예측하는 의료 AI 솔루션이다. 지난해 유럽 CE-MDR 인증을 획득했다. 장쑤성에서는 안저영상 AI 의료기기 ‘VUNO Med-Fundus AI’의 현지 진입도 추진한다. 뷰노는 중국 의료 전문기업 바이오비전(BioVision)의 만성질환관리 플랫폼에 Fundus AI 연동을 완료했으며 현지 공공 의료기관에서 활용을 시작했다. Fundus AI는 안저 영상을 분석해 12가지 비정상 소견을 제시하는 AI 의료기기다. 양사는 현지 테스트를 마친 뒤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이예하 뷰노 대표는 “하이난에서는 선행구 제도를 활용해 현지 사용 근거를 확보하고 장쑤성에서는 현지 플랫폼과 연동해 의료 현장에 직접 진입하는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뷰노는 DeepCARS를 중심으로 유럽과 중동 등 해외 시장 공략도 확대하고 있다. ◆원료 수급 안정화…대원제약, ‘프리비투스’ 파우치 10월부터 생산 재개 대원제약이 진해거담제 ‘프리비투스현탁액’ 파우치 제형 생산을 재개하고 오는 10월부터 정상 공급에 나선다. 대원제약은 레보클로페라스틴을 주성분으로 하는 진해제 프리비투스현탁액의 파우치 제형 생산을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비투스현탁액은 중추와 말초에 이중으로 작용해 기침을 완화하는 오리지널 제제다. 대원제약은 성인용 파우치 제형과 소아용 보틀 제형을 공급해왔다. 대원제약은 2024년 호흡기 환자 급증으로 원료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소아 환자의 치료제 공급을 우선하기 위해 성인용 파우치 제형 생산을 한시적으로 중단했다. 최근 원료 수급이 안정화된 데다 의료 현장에서 파우치 제형 공급 재개 요청이 이어지면서 재생산을 결정했다. 파우치 제형 공급이 재개되면 의료진의 처방 선택권이 확대되고 성인 환자의 복용 편의성도 높아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원료 수급 문제로 파우치 제형 생산을 한시적으로 중단했지만 의료 현장의 공급 재개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의료진과 환자에게 필요한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8 09:41:06
뷰노, 1분기 적자 지속…해외 진출로 반등 모색
[경제일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올해 1분기 일시적인 매출 감소와 적자를 기록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다만 주력 제품의 제도적 변수에 따른 일시적 영향이라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중장기 성장성에는 큰 변화가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뷰노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약 6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분기 대비 약 16% 감소한 수치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온 것으로 추정되지만 분기 기준으로는 둔화된 흐름이 확인된다. 매출 감소의 핵심 요인은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DeepCARS’의 일시적 매출 공백이다. 해당 제품은 1분기 약 5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신의료기술 평가 절차에 들어가면서 일부 의료기관 도입이 지연됐다. 특히 기존 ‘평가 유예’ 기간 종료와 심사 전환 시점이 맞물리며 매출 인식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제도 변화에 따른 구조적 리스크가 아닌 ‘타이밍 이슈’에 가깝다는 점에서 해석이 엇갈린다. 실제로 DeepCARS는 국내 의료 AI 가운데 선도적으로 병원 현장에 도입된 제품으로 이미 임상 데이터를 상당 부분 축적한 상태다. 회사 측 역시 평가 절차 완료 이후에는 시장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여전히 적자 구조가 이어졌다. 1분기 영업비용은 약 1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 줄었지만 영업손실은 약 41억원을 기록했다. 비용 효율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매출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결과다. 다만 비용 감소 폭이 확인된 만큼 향후 매출 회복 시 손익 개선 속도는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뷰노는 현재 ‘국내 실적 변동성’보다 ‘글로벌 확장’에 무게를 두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유럽과 중동을 중심으로 시장 진입 기반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독일 베를린 샤리테 병원과의 연구 협력은 유럽 내 레퍼런스 확보 차원에서 의미가 크고 독일 EMR 기업 메살보와의 시스템 연동 완료 역시 실제 병원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으로 평가된다. 중동 시장에서도 이집트, 쿠웨이트 등에서 데모 시연과 검증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의료 AI 특성상 초기 도입 장벽이 높은 만큼 이러한 사전 검증 과정은 향후 계약 체결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는 단계로 해석된다. 영상 진단 솔루션 역시 해외 확장 흐름에 올라탔다. 안저 판독 AI는 중동 지역 판매 계약을 체결했고 흉부 X-ray AI는 동남아 병원들과 기술 검증을 진행 중이다.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특정 제품 의존도를 낮추려는 전략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 셈이다. 결국 뷰노의 1분기 실적은 ‘일시적 매출 둔화 속 구조적 성장 준비’로 요약된다. 단기적으로는 제도 변화에 따른 변동성이 불가피하지만 글로벌 시장 진출과 제품 다각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예하 뷰노 대표는 “DeepCARS의 신의료기술 평가 과정에서 일시적 매출 영향이 있었다”며 “그동안 축적한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럽과 중동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병원 협력과 검증을 확대하며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15 17:18:2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5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6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7
[단독] 유안타증권, 채권영업 위반 과태료 8억8560만원 납부…자진납부로 20% 감경
8
[경제일보] SKT, 통신요금 다음은 AI요금…'토큰 게이트웨이'의 진짜 계산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반도체 호황에 취한 정부, 민생은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