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3 화요일
흐림
서울 6˚C
흐림
부산 7˚C
흐림
대구 7˚C
맑음
인천 6˚C
흐림
광주 6˚C
흐림
대전 5˚C
흐림
울산 6˚C
흐림
강릉 3˚C
흐림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NPK'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금투협·증권사 CEO 14명, 호주行...신재생·광물 사업 발굴
[이코노믹데일리]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과 국내 주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이달 중순 호주 출장길에 오른다. 이는 신재생에너지와 주요 광물 생산국인 호주 현지를 직접 찾아 주요 금융 유관기관과 금융사들을 돌아보고 새로운 사업 모델을 찾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 회장과 국내 주요 14개 증권사 사장단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호주를 방문한다. 이번 출장은 '2025 증권사 뉴포트폴리오코리아(NPK)' 행사의 일환으로 통산 NPL는 1년마다 증권사와 운용사, 부동산신탁 회원사들을 중심으로 매년 한 차례씩 금융 선진국을 직접 방문해 국애와 현지 금융사 간 협력과 신사업을 도모하는 행사로 진해됐다. 이번 호주 방문에서 서 회장과 증권사 및 운용사 등 회원사들은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 △퀸즈랜드 주정부 △ASM(호주 희토류 기업) △퀸즈랜드 투자 공사 등을 비롯해 주 정부와 주요 신재생 기업, 금융회사 등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선진국인 호주는 인프라와 부동산, 신재생에너지 등 대체투자를 비롯 퇴직연금 등에서도 강점이 큰 국가로 꼽히고 있다. 서유석 회장은 "이번 호주 NPK는 주로 신재생에너지와 인프라 신사업에 초점을 맞췄다"며 "실제 호주 정부 차원에서 인구도 증가하고 땅도 넓은데, 도로 등 인프라 및 석탄을 천연가스로 교체하는 인프라 수요 등에 대한 현지 니즈가 커 국내 증권사 입장에서도 좋은 신사업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증권사 CEO들이 요새 무역전쟁에서 떠오르는 광물인 ASM에 관심이 크다"며 "호주가 세계적인 퇴직연금 강자인만큼 관련 기관에도 방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서 회장과 증권사 및 운용사 등 회원사들은 호주에 이어 11월 중국 내 휴머노이드 로봇과 AI(인공지능) 기업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11월 중순경에는 운용사 최고경영자(CEO), 이후 같은 달 말엔 증권사 CEO 대상으로 각각 두 개 팀으로 나뉘어 상하이와 항저우를 방문한다. 이번 출장은 '뉴포트폴리오 행사'와는 별개로 중국 내 로봇과 인공지능(AI) 등 떠오르는 최첨단 산업 현장 방문 체험을 원하는 자본시장 CEO들의 적극적인 니즈를 반영해 이례적으로 만들어진 출장이다. 주요 일정엔 상하이에선 화웨이를 비롯 중국 '로봇계의 딥시크'로 불리는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을 방문한다.
2025-10-09 14:51:3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통신 3사, 갤럭시 S26 사전예약 돌입…보조금 넘어 'AI·구독·라이프 혜택' 제공
3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4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5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6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7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8
KB국민·신한카드 등 주요 카드사 연체율 ↓…카드업계 건전성 개선 흐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