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4 수요일
맑음
서울 3˚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2˚C
맑음
인천 3˚C
맑음
광주 3˚C
맑음
대전 2˚C
구름
울산 3˚C
눈
강릉 1˚C
흐림
제주 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PMGC'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크래프톤 'PGC 2025' 성료… 태국 풀센스 우승·누적 시청 2천만
[이코노믹데일리]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태국 방콕에서 개최한 배틀그라운드 최상위 e스포츠 대회 'PGC 2025'가 누적 시청 수 2000만 회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크래프톤은 지난 14일 방콕에서 열린 'PGC 2025 그랜드 파이널'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크래프톤이 PC 배틀그라운드의 PGC와 모바일 배틀그라운드의 PMGC를 같은 기간 한 장소에서 개최하는 '펍지 유나이티드(PUBG UNITED)' 프로젝트의 첫 시도로 주목받았다. 대회 흥행 지표는 역대급 기록을 달성했다. 그랜드 파이널 기간 총 누적 시청 수는 1993만 4750회에 달했으며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48만 6213명을 기록했다. 팬들의 참여 열기를 보여주는 승자 예측 이벤트 투표수 또한 482만 건을 넘어서며 글로벌 팬덤의 견고함을 증명했다. 우승의 영예는 개최국 태국의 풀센스(FULL SENSE)에게 돌아갔다. 풀센스는 대회 초반부터 압도적인 교전 능력과 안정적인 운영을 선보이며 경쟁팀들과 점수 차를 벌린 끝에 여유 있게 정상에 올랐다. 우승팀에게는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와 협업해 제작한 챔피언스 재킷이 수여됐다. 대회 MVP(최우수선수)는 풀센스의 에이스 '벨모스(Belmoth)'가 차지했다. 그는 예리한 포지셔닝과 결정적인 순간마다 킬을 올리는 활약으로 팀 우승을 견인했다. 벨모스에게는 부상으로 최고급 SUV인 '포르쉐 카이엔'이 제공됐다. 킬 수 부문에서는 버투스프로의 '비미'와 한국 아즈라 펜타그램의 '레드존' 선수가 나란히 28킬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는 기술적 진보와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결합된 점도 돋보였다. 중계 화면에는 크래프톤 AI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협력해 개발한 실시간 승률 기반 데이터 분석 시스템이 최초로 적용돼 팬들에게 고도화된 관전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전석 매진된 현장에서는 갓세븐의 뱀뱀과 뮤지션 알티 등이 축하 공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2025-12-17 16:49:43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리그 'PMPS 2025 시즌 2', 7일 개막
[이코노믹데일리]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국내 최강팀을 가리는 프로 리그 ‘PMPS 2025 시즌 2’를 오는 7일 개막한다. 이번 시즌은 총상금 4000만원 규모로 오는 28일까지 16개 프로·아마추어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2500만원과 함께 연말에 열리는 최상위 국제 대회 ‘PUBG MOBILE Global Championship(PMGC)’ 진출을 위한 중요한 포인트를 획득할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는 5일간의 온라인 서킷 스테이지와 이틀간의 오프라인 파이널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기존 사녹 맵 대신 신규 맵 ‘론도’가 공식 경기에 처음으로 포함돼 새로운 전략과 변수가 기대된다. 서킷 스테이지는 9월 7일을 시작으로 주말마다 열리며 여기서 획득한 포인트를 바탕으로 9월 27일과 28일 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유관중 오프라인 파이널을 치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마운틴듀’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치지직, 틱톡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2025-09-05 17:35:2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3
통신 3사, 갤럭시 S26 사전예약 돌입…보조금 넘어 'AI·구독·라이프 혜택' 제공
4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5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6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7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8
KB국민·신한카드 등 주요 카드사 연체율 ↓…카드업계 건전성 개선 흐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