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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둥 오픈소스 AI 공개…중국 상용화 경쟁 가속
[경제일보] 중국 유통 기업 징둥이 오픈소스 AI 모델을 공개하며 인공지능 상용화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징둥(JD.com)은 최근 ‘JoyAI-LLM Flash’ 모델을 공개하고 AI 기술 적용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징둥은 모델 최적화와 클라우드 비용 절감 응용 중심 전략을 통해 AI 도입 비용을 낮추겠다는 방침이다. 징둥은 동시에 ‘롱샤’ 시리즈 AI 제품을 출시해 개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디지털 휴먼 ‘JoyStreamer’와 피지컬 AI ‘JoyInside’도 물류 유통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징둥은 대규모 데이터와 자체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실제 사업에 적용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시장에서는 중국 기업들이 AI 기술 경쟁에서 상용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 기업들은 보아오 아시아 포럼을 통해 해외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보아오 아시아 포럼(Boao Forum for Asia) 창립 25주년을 맞아 주요 기업들이 글로벌 사업 네트워크 구축에 나서고 있다. 중국에너지건설거저우바그룹(China Energy Engineering Group Gezhouba)은 포럼에 다섯 차례 연속 참가하며 해외 프로젝트와 협력 관계를 확대했다. 회사는 청정에너지 수자원 인프라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 산업에서는 첨단 기술 분야 성장도 이어지고 있다. 중국 당국에 따르면 2026년 1~2월 첨단 산업 매출은 전년 대비 16.1% 증가했다. 첨단 서비스업과 제조업은 각각 17.2% 14.5% 증가했다. 항공우주와 전자통신 분야가 성장을 주도했다. 기술 서비스와 지식재산 기반 산업도 확대되며 산업 경쟁력이 강화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2026-03-25 17:33:25
중국 중동 4개국 긴급 지원…알리바바·징둥 AI 투자 확대
[경제일보] 중국이 중동 위기 확산에 대응해 4개국에 긴급 인도주의 지원을 결정했다. 동시에 중국 기업들은 AI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조직 개편과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17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란 요르단 레바논 이라크에 긴급 인도주의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린젠 외교부 대변인은 이번 중동 사태를 중대한 인도주의 위기로 규정하고 민간 피해 완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중국은 최근 중동 정세 악화 속에서 외교적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분쟁 완화와 휴전 유도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국 기술 기업들은 인공지능 경쟁 대응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알리바바(Alibaba)는 최근 AI 에이전트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개편에 나섰다. 알리바바는알리바바 토큰 허브(Alibaba Token Hub)조직을 신설하고 최고경영자 우융밍이 직접 총괄하도록 했다. 이 조직은 AI 서비스에서 활용되는 데이터 단위인 토큰의 생성과 유통 활용을 통합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징둥(JD.com)도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에 나서고 있다. 징둥은 다양한 실제 사업 환경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최대 규모의 피지컬 AI 데이터 수집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징둥은 유통 물류 의료 산업 외식 서비스 등 자사 사업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활용해 로봇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데이터 기반 인프라가 로봇 산업 생태계 확대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 기업들은 최근 생성형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산업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투자와 조직 개편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2026-03-17 17: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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