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오픈뱅킹 10월 가동… "앱 하나로 모든 은행계좌 조회"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7 토요일
흐림 서울 12˚C
흐림 부산 13˚C
흐림 대구 13˚C
흐림 인천 16˚C
흐림 광주 14˚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3˚C
맑음 강릉 14˚C
흐림 제주 22˚C
금융

오픈뱅킹 10월 가동… "앱 하나로 모든 은행계좌 조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19-06-20 16:02:14

핀테크업체 접근 허용… 기관 부담 수수료도 1/10

자료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올 10월부터 '오픈 뱅킹'이 시범 가동된다. 앱 하나면 모든 은행 계좌를 조회할 뿐 아니라 출금·이체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 금융결제원, 금융보안원은 20일 은행권과 핀테크 업체들을 대상으로 '오픈뱅킹 진행현황 및 향후 일정 설명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당국은 오픈뱅킹 이용 대상을 은행과 모든 핀테크 업체로 규정, 금융결제망으로의 자유로운 접근을 허용했다.

참여 은행은 일반은행 16곳에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2곳 등 18곳이다. 저축은행, 상호금융, 금융투자업권의 지급결제 가능 회사를 추가로 참여시킬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오픈뱅킹 과정에서 이용기관이 내는 수수료는 기존 수수료의 1/10 수준이며 출금이체 수수료와 입금이체 수수료는 각각 30~50원, 20~40원대로 논의중이다.

이용시간도 개편된다. 현재 금융결제망은 오후 11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0시30분까지 1시간 중단되지만 당국은 오픈뱅킹 시스템을 통해 중단시간을 20분 이내로 줄일 방침이다.

다음달 부터 오픈뱅킹 이용을 희망하는 핀테크 기업의 신청을 받고, 시범기간을 거쳐 올 12월부터 전면 도입할 계획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화투자증권
국민카드
kb캐피탈
KB국민은행
롯데칠성
국민_3
현대
키움증권
CJ
국민은행
바이오로직스
KB
신한자산운용
컴투스
국민_2
국민_6
한화
GC녹십자
db
국민_4
농협
lg
동아쏘시오홀딩스
lg
국민_1
한국증권금융
부광약품
kb증권
미래에셋
롯데케미칼
kb국민은행
하나증권
부영그룹
kb
태광
국민_5
하나카드
롯데카드
동국제약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삼성증권
신한라이프
우리금융
하이닉스
sk
기업은행
삼립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