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혁신 금융서비스'로 지정된 37건 중 대출금리 실시간 비교·선택 서비스 등 8건이 먼저 제공된다. 이들 플랫폼은 여러 금융회사의 대출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다.
블록체인 기반의 주식 대차거래 플랫폼(출시기업 디렉셔널)은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대여와 차입을 자유롭게 해 '합리적 대차 수수료'를 결정한다고 소개했다.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문자메시지 인증 방식의 출금 동의'를 거쳐 간편하게 결제하는 서비스도 선보인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카드 단말기로 쓸 수 있는 결제 서비스도 눈에 띈다. 이같은 서비스는 지난 4월 1일 시행된 금융혁신지원특별법에 따라 5차례 지정된 혁신 금융서비스 중 준비가 완료돼 출시를 앞두고 있다.
금융당국은 "소비자 피해, 금융시장 불안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혁신 금융서비스 운영 현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장] IBM, AI 경쟁 무게중심 모델서 운영으로…전사 확산 해법 제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54131687965_388_136.jpg)
![[2027년 예산안] 820.9조 슈퍼예산 국회로…성장 투자냐, 재정 재량 확대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40507719105_388_136.png)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95319543167_388_136.png)
![[단독] 트럼프 측에 200만달러 낸 베이스…美 반덤핑 재심 한국알미늄 모회사 최대주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00422698105_388_136.png)
![[경제일보] 우리금융, 증권·보험 비은행 퍼즐 완성… 종합금융 체질개선 속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84027494178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