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은행권 최초 비정규직 제로, 기업은행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03 수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0˚C
흐림 대구 22˚C
흐림 인천 21˚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2˚C
흐림 울산 22˚C
맑음 강릉 23˚C
흐림 제주 22˚C
금융

은행권 최초 비정규직 제로, 기업은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범종 기자
2019-07-20 00:09:31

IBK기업은행. [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지난해 시작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을 은행권 최초로 마무리할 전망이다.

기업은행은 지난 5월 말 시설관리와 본점 경비 직군 350여명의 자회사 편입 방식 정규직 전환에 합의한 것으로 19일 전해졌다.

기업은행은 파견·용역직 정규직 전환을 위해 지난해 12월 인력관리 자회사 'IBK 서비스'를 설립했다.

시설 관리 인력은 이달 초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본점 경비 인력은 용역 계약이 끝나는 내년 1월 전환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기업은행은 현 정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방침으로 노사 간 협의체를 꾸려 논의해왔다.

지난 2월에는 연수원 안내·채권 추심 담당 인력, 지난해 10월에는 청소와 조리, 영업점 경비, 사무·주차 보조 인력과 정규직 전환에 합의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은행
한화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이닉스
교보증권
태광
국민은행
국민은행
KB금융그룹
우리금융
한화
수협
kb증권
미래에셋
국민은행
KB금융그룹
HD한국조선해양
종근당
농협
미래에셋자산운용
KB금융그룹
kt
롯데케미칼
청정원
하나금융그룹
KB손해보험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