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ixabay]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표적인 애국테마주 모나미는 전날 17.46% 오른 693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역시 애국테마주로 불리는 신성통상(7.21%), 하이트진로홀딩스(2.91%), 쌍방울(2.75%), 보라티알(10.75%) 등도 상승했다.
이들 종목은 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 필기구와 의류, 맥주, 식료품 등 일제 불매 운동이 확산하면서 국산품 수요가 증가할 거란 기대감에 주목받고 있다. 지소미아 종료 선언도 애국테마주 강세를 이끌었다. 방산주도 강세를 보였다. 전날 휴니드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각각 2.53%와 1.99% 올랐다.
더불어 일본이 전략적 수출물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거란 전망에 탄소섬유 관련주도 상승세를 보였다. 전날 자동차 부품업종 일지테크는 장중 15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24.95% 상승 마감했다. 효성첨단소재도 5.38% 올랐다.
지난 22일 코오롱생명과학은 신약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알려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전날에도 0.48% 올랐다.
또 국내 K팝 엔터테인먼트 4사의 상반기 실적은 ‘2강 2약’의 모습을 보였지만, 주가는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전날 YG엔터테인먼트는 1.62% 내린 2만1250원에 마감했다. 에스엠도 2.68% 내렸으며 JYP엔터 역시 5.17% 떨어졌다.
올 상반기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는 두 자릿수 이익 성장을 달성했다. 하지만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는 적자 전환하는 등 극심한 부진을 보였다. JYP는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각종 악재가 업계 전반에 영향을 미쳐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