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금융위원회는 고금리 대안상품 '햇살론17'이 출시된 지 6일만에 278억원 어치 공급됐다고 11일 밝혔다. 햇살론은 연 20%대 고금리 대출을 이용 중인 최저 신용자를 이용한 고금리 대안상품이다.
연 소득 3500만원 이하이거나,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이면서 연 소득 4500만원 이하인 사람들에게 연 17.9% 금리를 적용해준다. 서민금융통합센터 상담시 기본 700만원 단일 한도에서 최대 1400만원으로 한도를 늘릴 수 있다.
지난 2일 출시된 이후 9일까지 6영업일 간 총 3659건(277억 9000만원 상당)의 햇살론17 대출이 실행됐다. 하루평균 공급액은 46억원, 1인당 평균 공급액은 760만원이다.
금융위는 출시 전까지 있던 대기 수요, 추석 자금 수요가 몰려 초기 수요가 예상보다 많아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필요한 경우 올해 공급 한도인 2000억원을 상향 조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햇살론17'은 13개 시중은행, 전국 28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SWOT 금융분석] 토스뱅크, 건전성 개선 속 순익 증가…본업 수익성 강화 관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51074587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