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구자경 빈소] 삼성-LG ‘깊은 인연’ 이명희·정용진 모자 40분 조문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흐림 서울 22˚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1˚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3˚C
강릉 22˚C
흐림 제주 33˚C
IT

[구자경 빈소] 삼성-LG ‘깊은 인연’ 이명희·정용진 모자 40분 조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전성민·이범종 기자
2019-12-15 16:40:56

LG가 구자학 아워홈 회장 장인이 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

이명희 신세계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이 15일 오후 서울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구자경 명예회장 빈소를 떠나고 있다. [사진=이범종 기자]

이명희 신세계 회장이 아들 정용진 부회장과 15일 고(故) 구자경 LG 명예회장 빈소를 방문해 두 집안의 깊은 인연을 확인했다.

이명희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은 이날 오후 3시 22분 서울 한 대형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구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40분간 머물렀다. 두 사람은 고인과 인연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대답하지 않은 채 각각 차에 올랐다.
 

이명희 신세계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이 15일 오후 서울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구자경 명예회장 빈소를 떠나고 있다. [사진=이범종 기자]

삼성그룹과 LG그룹은 사돈 관계다. 고인의 동생 구자학 아워홈 회장 장인이 삼성 창업주이자 이재용 부회장 할아버지인 고 이병철 회장이다.

이병철 회장 손자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도 이날 오후 2시 40분께 빈소를 찾아 20분간 유족을 위로했다. 상주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이 그를 건물 1층까지 배웅했다.

구자경 명예회장은 14일 오전 10시쯤 숙환으로 별세했다. 장례는 4일간 비공개 가족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7일 오전이다. 장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롯데카드
한화투자증권
하이닉스
신한라이프
e편한세상
현대해상
태광
삼성화재
메리츠증권
롯데건설
LG
여신금융협회
lg
한국투자증권
kb증권
수협
kb금융그룹
하나증권
쿠팡
삼성증권
국민
DB손해보험
국민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키움증권
kb국민은행
농협
db
이마트
우리은행_삼성월렛
한화
KB손해보험
하나금융그룹
삼성뉴스룸
CJ
미래에셋
kb국민은행
sk
국민
위메이드
kb국민은행
SK
우리금융
농협
대신증권
한화손보
하이트진로
동아쏘시오홀딩스
농협
국민
kb국민은행
신세계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