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산업통산자원부 제공]
서산 석유비축기지는 국내 석유비축기지 중 최근인 2005년 2월 완공됐으며 비상시 중부권과 수도권에 유류를 공급하는 국가중요시설이다.
성 장관은 중동산 원유가 한국 수입 원유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주요 산유국 정세가 불안정할 경우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석유 수급 비상대응 태세를 확립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국내 석유 수급이 악화하면 비축유를 즉시 방출할 수 있게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외에도 고양저유소 풍등 화재나 드론 출몰 등 새로운 위협요인이 증가하고 있으니 위기 대응 체계를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성 장관은 "석유공사는 과거 석유파동의 충격을 겪은 후 국내 석유 수급 안정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라면서 "'우리 준비 태세가 국민 안위와 직결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안정적인 석유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프론티어 격돌] AI 부동산을 선점하라…SK·GS·네이버, 550조 데이터센터 대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7/28/20260728160121312770_388_136.png)
![[아시아권 뉴스] 충전망은 농촌까지, 자동차는 자율주행으로…中 수출품도 달라졌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7/28/20260728170052166889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