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노동자·철거민·암환우 등 5일 삼성 서초타워 앞서 공동 집회 [사진=이범종 기자] 삼성해고노동자 고공농성 공동대책위원회와 보험사에 대응하는 암환우 모임, 과천 철거민대책위원회가 5일 오후 서울 삼성생명 서초타워 앞에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규탄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법원과 삼성전자가 준법감시위원회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양형 줄이기 목적으로 활용하고 주장하며, 암 보험 가입자에 대한 보험금 지급과 해고 노동자 복직, 과천 철거민 피해 배상 등을 요구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이범종 기자 laughing@kyungjeilbo.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삼성 #삼성생명 #암보험 #이재용 #준법감시위원회 관련기사 Sh수협은행, 준법감시 책임자 130여 명 통합교육…내부통제 강화 오픈AI, 월가 '엑셀·피치북'까지 파고든다…금융판 챗GPT 출격 두나무, 준법 경영 서약식 열었다…업비트 신뢰 회복에 힘 싣는다 '담합 논란' HD현대오일뱅크 "공개된 가격정보"…교환 시점은 공정위서 소명 금감원, PEF 운용사 30곳 내부통제 점검…준법감시·이해상충 집중 6년간 돼지고기 납품가 담합…유통업체 6곳 재판행 빗썸, 2028년 IPO 목표로 상장 준비 착수 한국앤컴퍼니 주총 앞두고 충돌…주주연대 "이사회 책임 있는 설명 필요" 금감원, 증권사 내부통제 강화 주문…준법감시인 간담회 개최 "과태료 368억·영업정지 6개월" 철퇴 맞은 빗썸…가상자산 업계 덮친 '규제 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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