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H 제공]
LH는 16일 매입임대주택 6850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해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총 1163가구가 공급되며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이 대상이다. 올해부터 입주자격이 개편돼 소득내역과 보유자산만으로 입주 순위가 결정된다.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가운데 다세대주택 등(유형Ⅰ)은 2746가구, 아파트·오피스텔(유형Ⅱ)은 2923가구 공급된다.
신혼부부, 한부모 가족을 비롯해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혼인 가구까지 공급 대상이다. 임대료는 아파트보다 다세대주택 등이 저렴하다.
청년 임대는 이달 24일부터, 신혼부부 임대는 17일부터 각각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선택 2026] 서울 누가 잡을까…지선 이후 정국 첫 분기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5153304485_388_136.png)
![[선택 2026] 60% 투표율 넘을까…지방선거 참여율이 던진 정치적 신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61207413322_388_136.jpg)
![[선택 2026] 압승 아니면 책임론…6·3 선거 뒤 여야 모두 권력 재편 소용돌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1258684692_388_136.jpg)
![[선택 2026] 수도권 낮은 투표율…서울·경기·인천 표심 어디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037835519_388_136.jpg)
![[선택 2026] 사전투표 낮았던 대구, 본투표 초반 최고…보수 표심 결집하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413713767_388_136.jpg)
![[선택 2026] 호남 높은 투표율의 정치적 의미…결집인가, 긴장감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1905353409_388_136.jpg)
![[선택 2026] 투표소 소란 잇따라…전국서 선거 관련 신고 200건 넘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612970183_388_136.jpg)
![[선택 2026] 전통시장·도서관·실내스포츠센터까지…투표소가 된 일상의 공간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2528413814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