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화재]
11일 삼성화재는 "동대문 청량리 사옥에 입주한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 확진자가 다녀온 사실이 어제 저녁 확인돼 방역하고 당분간 폐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삼성화재 동대문 청량리 사옥은 17층짜리 건물로 서비스센터는 7층에 위치해 있다. 당초 전날 7층과 엘리베이터, 주차장 등 공용시설을 방역하고 7층만 폐쇄했으나 이날 사옥 전체를 방역하고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현장] IBM, AI 경쟁 무게중심 모델서 운영으로…전사 확산 해법 제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54131687965_388_136.jpg)
![[2027년 예산안] 820.9조 슈퍼예산 국회로…성장 투자냐, 재정 재량 확대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40507719105_388_136.png)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95319543167_388_136.png)
![[단독] 트럼프 측에 200만달러 낸 베이스…美 반덤핑 재심 한국알미늄 모회사 최대주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00422698105_388_136.png)
![[경제일보] 우리금융, 증권·보험 비은행 퍼즐 완성… 종합금융 체질개선 속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84027494178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