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한중베 찐여론] '임시공휴일' 한국만 있고 중국·베트남에 없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8.18 화요일
구름 서울 24˚C
부산 25˚C
흐림 대구 24˚C
맑음 인천 25˚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4˚C
구름 강릉 24˚C
구름 제주 26˚C
산업

[한중베 찐여론] '임시공휴일' 한국만 있고 중국·베트남에 없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조현미 기자
2020-08-10 18:09:21

한국 정부 8월 17일 임시공휴일 지정

 

대한민국 이슈에 대한 중국과 베트남의 진짜 여론을 알아보는 <한·중·베 찐여론>입니다. 이번 주제는 '임시공휴일'입니다.

최근 대한민국 정부가 월요일인 8월 1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법정공휴일인 '광복절'인 15일이 토요일이기 때문이죠.

중국 상해천 아주일보 기자와 베트남 황프엉리 아주경제 기자 모시고 양국에도 비슷한 제도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연=한국 조현미 데일리동방 기자·중국 상해천 아주일보 기자·베트남 황프엉리 아주경제 기자
 

[그래픽=조현미 기자 hmcho@ajunews.com]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카드
한국자산운용
KB국민은행
신한투자
농협
포스코
부영그룹
위메이드
키움증권
효성
kb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태광
동국제약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라이프
올리브영
청정원
하이닉스
우리금융
빙그레
넷마블
롯데
SK증권
메리츠증권
농협
fnf
한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