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은 6일 "황하나씨 사건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과거 입장을 밝힌 바와 같이 황 씨와 남양유업은 일절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어 "황 씨와 관련해 남양유업이 지속적으로 언급되면서 임직원 뿐만 아니라 전국 대리점과 주주들 등 피해가 막심하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이미 11년 전 고인이 된 창업주의 외손녀라는 언급을 지양해달라"며 "남양유업 또한 황 씨와 관련한 각종 의문과 사실관계들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서울 용산경찰서는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류관리법을 위반한 혐의로 황 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현장] IBM, AI 경쟁 무게중심 모델서 운영으로…전사 확산 해법 제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54131687965_388_136.jpg)
![[2027년 예산안] 820.9조 슈퍼예산 국회로…성장 투자냐, 재정 재량 확대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40507719105_388_136.png)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95319543167_388_136.png)
![[단독] 트럼프 측에 200만달러 낸 베이스…美 반덤핑 재심 한국알미늄 모회사 최대주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00422698105_388_136.png)
![[경제일보] 우리금융, 증권·보험 비은행 퍼즐 완성… 종합금융 체질개선 속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84027494178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