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토스증권, 해외주식 소수점거래 개시...'버크셔 해서웨이' 주주 될 수 있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9˚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29˚C
흐림 강릉 21˚C
흐림 제주 32˚C
금융

토스증권, 해외주식 소수점거래 개시...'버크셔 해서웨이' 주주 될 수 있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승한 기자
2022-04-19 15:31:36

[사진=토스증권 제공]



 토스증권은 미국 우량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에 1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는 실시간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투자자 소수점 주문을 1주 단위로 묶지 않고 즉시 체결하는 방식으로, 국내에선 유일하다. 한화 기준 약 120만원의 테슬라 주식을 1000원어치 주문하면 0.000833주가 구매되는 식이다. 

투자 가능 종목은 총 3070개다.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종목에 투자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1주 단위 기존 해외주식 거래 방식과 주문 체결시간, 투자 가능 종목, 거래 수수료 등은 대부분 동일하다. 미국 정규장이 열리는 밤 10시 30분부터 다음 날 새벽 4시까지(서머타임 적용 기준) 시장가로 주문되며 그 외 시간대에는 예약 주문을 넣을 수 있다.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소수점 거래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토스증권에서 제공하는 미국 주식과 상장지수상품(ETP), 리츠 등 전 종목이 거래 가능하다. 대표적인 고가 주식인  버크셔 해서웨이 클래스 A, 아마존 및 파생 ETF도 포함된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미국의 우량 종목을 가장 폭넓게 제공하면서도 가장 빠르게 소수점 단위로 거래할 수 있는 해외주식 서비스는 토스증권이 유일하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적인 사고로 만족을 높일 수 있는 압도적인 투자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4월 현재 토스증권의 해외주식 투자 고객은 110만여명, 국내주식 투자 고객은 420만여명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DB손해보험
농협
여신금융협회
하나금융그룹
현대해상
한국투자증권
국민
국민
한화
위메이드
미래에셋
db
이마트
KB손해보험
키움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대신증권
신한라이프
국민
kb국민은행
lg
kb국민은행
국민
하나증권
삼성증권
SK
쿠팡
하이닉스
태광
e편한세상
우리금융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농협
신세계
수협
LG
CJ
삼성뉴스룸
한화투자증권
kb금융그룹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증권
농협
롯데건설
sk
하이트진로
메리츠증권
롯데카드
한화손보
우리은행_삼성월렛
삼성화재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