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GS리테일, 1Q 매출 2조5985억원..."전년比 23.7%↑"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5˚C
맑음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3˚C
생활경제

GS리테일, 1Q 매출 2조5985억원..."전년比 23.7%↑"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호영 기자
2022-05-04 17:58:33

[사진=GS리테일]

[경제일보] GS리테일(대표 허연수·김호성)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2조59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7% 확대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익은 27.2% 줄어든 375억원, 당기순이익도 84.9% 감소한 343억원이다. 

다만 작년 1분기는 GS홈쇼핑과 합병(작년 7월) 전으로 올해 1분기와의 직접적인 실적 비교엔 차이가 날 수 있다. 

사업별로 보면 편의점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5% 확대된 1조7557억원, 영업익은 78억원 감소한 340억원이다. 특히 편의점 음료·와인 등 음용식품과 면류·쿠키 등 가공식품 매출이 늘었다. 이런 기존점 회복세엔 정부 규제 완화 등도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단지 영업익은 광고판촉비, O4O(GS PAY·THE POP·WINE 25+) 서비스 개발 수수료 등으로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수퍼도 매출은 6.2% 늘어 317억원, 영업익은 29억원 줄어든 82억원이다. 수퍼 매출 증가는 신규 점포 출점에 따른 효과다. 영업익은 인건비와 매출 활성화를 위한 비용 증가 등으로 감소했다. 

홈쇼핑은 1분기 매출 3021억원, 영업익은 259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대비 1.6% 늘었지만 영업익은 30.3% 줄었다. 영업익 감소는 송출수수료 인상 등이 이유다. 

이외 디지털커머스·헬스앤뷰티 사업 등 기타 부문은 1분기 매출 1466억원으로 전년 대비 54.8% 증가했지만 영업손실 550억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222억원 대비 적자폭이 33.1% 확대됐다. 
 
편의점 GS25는 올해 연간 순증 목표는 약 800개점이다. 반값 택배와 픽업, WINE 25+ 등 서비스 강화로 독자적인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수퍼는 밸류 체인 수직계열화를 통해 신선식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GS리테일은 수퍼 인프라를 기반으로 퀵커머스에 힘을 싣는다. 

GS리테일은 "수퍼는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5월 요마트를 1차 오픈한다"며 "이를 시작으로 퀵커머스 사업 경쟁 우위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했다. 이어 "올 7월 우리동네 GS 앱 론칭 후 하반기엔 요마트를 전점 확대한다"고 덧붙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CJ
국민_3
KB국민은행
kb캐피탈
lg
신한라이프
kb증권
컴투스
db
동국제약
KB
신한자산운용
kb
바이오로직스
한국증권금융
현대
키움증권
롯데케미칼
미래에셋
농협
우리금융
롯데칠성
삼립
부광약품
한화
국민_4
GC녹십자
하나증권
국민_6
하이닉스
국민은행
국민_2
하나카드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lg
국민_5
동아쏘시오홀딩스
롯데카드
sk
한화투자증권
기업은행
kb국민은행
국민_1
태광
국민카드
부영그룹
삼성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