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미 증시 7월 소비자물가 8.5% 올라…상승세 '주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21 화요일
안개 서울 12˚C
맑음 부산 15˚C
흐림 대구 17˚C
맑음 인천 11˚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4˚C
맑음 제주 15˚C
IT

미 증시 7월 소비자물가 8.5% 올라…상승세 '주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2022-08-11 08:10:24

시장 전망치보다 0.2%P 낮아

유가 안정 등 힘입어 물가급등세 거의 멈춰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 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미국 노동부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8.5% 올랐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41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보였던 전월(9.1%)보다 상승폭이 둔화한 것이다. 또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망치 8.7%보다 낮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8.7%도 밑돌았다.

전월 대비로는 변동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 안정 등에 힘입어 물가 급등세가 거의 멈췄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5.9%, 전월보다 0.3% 각각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7월에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오름세는 꺾인 모양새로, 관련 동향은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다음 달 기준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다음달 연준이 한 번에 0.75%포인트 올리는 ‘자이언트스텝’ 결정에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쌍용
한컴
KB금융그룹
기업은행
경남은행
메리츠증권
스마일게이트
LG
한화
농협
신한금융
우리모바일
태광
ls
하나금융그룹
KB카드
하나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
NH
국민은행
넷마블
하이닉스
신한라이프
우리은행
KB증권
한화손보
NH투자증
업비트
HD한국조선해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