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삼성증권, 상반기 영업이익 3950억원…작년 상반기 대비 반토막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7 토요일
구름 서울 13˚C
흐림 부산 14˚C
흐림 대구 13˚C
흐림 인천 15˚C
흐림 광주 13˚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3˚C
구름 강릉 14˚C
흐림 제주 21˚C
금융

삼성증권, 상반기 영업이익 3950억원…작년 상반기 대비 반토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소연 수습기자
2022-08-11 16:31:09

시장 악화 영향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절반 가까이 하락

2Q 리테일 부문은 고객 예탁자산 6분기 연속 유입세 지속

자료 사진[사진=삼성증권]


[경제일보] 삼성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이 3950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7.7%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당기순이익도 28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9% 감소했다.

시장 악화 영향으로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절반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

2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1828억원으로 작년 2분기보다 48.70% 줄고, 당기순이익은 1368억원으로 48.26% 감소했다.

다만 2분기에 리테일 부문은 증시가 부진한 상황에도 고객 예탁자산이 6분기 연속 순유입세를 지속하며 고객 기반 강화 추세를 유지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운용 부문은 채권금리 상승 등에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기업금융(IB) 부문은 구조화 금융 실적에 힘입어 견고한 실적을 냈다"고 설명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
하이닉스
우리금융
기업은행
국민은행
국민카드
롯데카드
컴투스
국민_6
동아쏘시오홀딩스
lg
키움증권
바이오로직스
CJ
sk
롯데케미칼
한국증권금융
KB
lg
db
KB국민은행
국민_4
미래에셋
한화투자증권
GC녹십자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삼성증권
국민_2
부광약품
kb증권
하나카드
태광
국민_5
농협
한화
신한자산운용
부영그룹
현대
롯데칠성
kb캐피탈
신한라이프
삼립
국민_3
동국제약
kb국민은행
하나증권
국민_1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