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맥도날드]
최근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 실종자를 찾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한국맥도날드는 ‘행복의 버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경기 광주 ▲경기 남양주 ▲강원 원주 ▲충남 부여 현장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빅맥’과 음료 총 1100인분을 전달했다.
전달된 행복의 버거는 해당 지역의 소방관을 비롯해 의용소방대원, 군인, 군청 직원 등 최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수색 인력에게 전달됐으며, 빅맥은 각 지역 내 맥도날드 매장에서 직접 조리돼 따뜻하고 신선한 상태로 현장에 전해졌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발생한 안타까운 상황에 작은 힘을 보태고자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하는 분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복의 버거’는 맥도날드가 2013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는 구성원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지난 2018년 소방청과 캠페인 협약을 체결한 이후 순직 소방관의 유가족과 부상을 입은 공상 소방관들, 대형 화재 등을 진압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행복의 버거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대규모 산불이 발생한 밀양, 강원 지역 내 소방관들에게 총 1000인분의 행복의 버거를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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