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현대엔지니어링, 친환경 플랜트 'E-프로젝트' 수주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흐림 서울 22˚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29˚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31˚C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친환경 플랜트 'E-프로젝트' 수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2-11-24 14:32:43

현대엔지니어링 사옥[사진=현대엔지니어링]

[이코노믹데일리] 현대엔지니어링은 LG화학이 추진하는 'LG화학 E-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LG화학 E-프로젝트중 약 2300억원 규모다.

이 프로젝트는 충남 당진시에 있는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연간 20만㎡의 에어로겔을 생산하고, 연간 2만5000t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해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친환경 플랜트를 건설한다.

플랜트에서 생산되는 에어로겔은 지구상의 고체 중 가장 밀도가 낮고 가벼운 물질로 알려져 있다.

단열·방음 효과가 탁월해 건축물 뿐만 아니라 우주선, 우주복 등 다양한 산업부문에서 단열·방음재로 사용되고 있는 신소재다.

또 플랜트에 필수적인 물과 공기를 생산하는 유틸리티 생산 설비, 부대시설, 수처리시설을 포함하는 UTOS와 단지 인프라 설비 건설도 함께 수행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LG화학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LG화학 ESG 사업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에 지은 지식산업센터 '한강 DIMC 테라타워'가 환경부·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 주관 '제13회 인공지반녹화대상' 기술혁신 분야에서 환경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한강 DIMC 테라타워는 인공지반 녹화·유지를 위해 통합 물 순환 시스템을 적용하고 옥상 조경에 4000㎡의 녹지 조성과 다양한 식물종 식재로 도시·자연환경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LG
kb국민은행
태광
db
sk
농협
kb국민은행
국민
SK
롯데카드
농협
대신증권
신세계
e편한세상
kb증권
메리츠증권
하이트진로
여신금융협회
키움증권
KB손해보험
삼성증권
하나증권
우리금융
동아쏘시오홀딩스
쿠팡
lg
롯데건설
미래에셋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농협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수협
현대해상
국민
한화손보
국민
이마트
하이닉스
하나금융그룹
위메이드
삼성뉴스룸
한화
kb국민은행
DB손해보험
CJ
우리은행_삼성월렛
삼성화재
신한라이프
국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